(아처) 낯선 PC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며... 작성자 achor ( 2000-01-30 06:34:11 Hit: 2596 Vote: 167 ) 분류 잡담 <pre><font size=2> 새벽 2시, 성훈과 연락이 닿지 않아 경인 핸드폰 번호나 알아볼까 하고 PC방을 찾았건만 성훈 자식, 다행히도 집에 가서 곤히 잠들었나 보네. --; 그리하여 이 낯선 PC방에서 밤을 새고 있단다. --+ 문숙이 Homepage 올리는 걸 조금 도와줬는데 다들 Homepage 너무 잘 만드는 것 같아. 내 Homepage도 빨리 고쳐놔야할텐데... --; 이제 아침이 밝아올 것인데 배도 고프고, 피곤하기도 하고 그렇네. 집에 가서 잠이나 실컨 자야지, 끙. --+ 시간이 흐르면 말할 수 있을까? 이 오묘한 일들의 연속을. in 부산. 부산은 내게 의미 깊은 곳이야. 단 한 번밖에 가보지 못했으면서도 말이야.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지? 아무 것도 두려워하고 있지 않아.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지? 글쎄. 그러고 보면 아무 문제도 없어. 그럼 됐잖아. 가서 잠이나 자. 맞아. 아무 문제도 없어. 가서 잠이나 자야지... 여기는 서울. IP는 elim.net. - achor Webs. achor</font></pre> 본문 내용은 9,58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998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99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21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150답변 (아처) 음란함에 관하여..., Re 110, to 주유소 achor 2000/03/143907295 149잡담 (아처) 운명 achor 1999/11/082861206 148잡담 (아처) 오랜만에 찾은 나이트에서... achor 1999/12/182646156 147고백 (아처) 오늘 밤은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아 achor 2000/02/122388191 146공지 (아처) 연락처가 바뀌었습니다. achor 1999/11/092988199 145답변 (아처) 아직은 불완전해. achor 2000/03/191929147 144공지 (아처) 서비스를 재개합니다. achor 2000/03/063014261 143공지 (아처) 서버 다운 문제에 관하여... achor 2000/02/112518217 142잡담 (아처) 상쾌한 아침 achor 2000/02/232448224 141공지 (아처) 보드 개정 및 이것저것 achor 2000/03/134187366 140잡담 (아처) 민희? achor 2000/02/032774245 139공지 (아처) 문화일기,를 정리했습니다. achor 1999/11/242553202 138잡담 (아처) 무단으로 올리는 성훈의 초기작품, 술퍼맨 achor 2000/02/043164227 137잡담 (아처) 내게 순대 먹을 기회를 줄래? achor 2000/02/252687231 136잡담 (아처) 낯선 PC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며... achor 2000/01/302596167 135잡담 (아처) 글쎄... achor 2000/01/092714163 134잡담 (아처) 그녀의 향기가 너무 깊숙히 배여... achor 1999/12/271928168 133공지 (아처) 게시판을 바꾸었습니다. achor 1999/11/082724217 132잡담 (아처) 雙十革命 achor 1999/11/083700322 131공지 (아처) 我處帝國 Homepage ver1.0 achor 1999/11/08273465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