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대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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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타구니 ( Hit: 965 Vote: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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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자동반응"을 쓰지 않고서도, 그대와 통화할 수 있게되어 다행스럽구먼. :) 여전하군. 그 여전함이 한 낮 객기가 아니란 것을 온 몸으로 증명하고 있는, 객기君. 그래. 올 연말에는 3년만의 보신각 번개에서 감격의 상봉을 해보자꾸나. 시험의 합격과 108일간의 무사생존을 기원하마.
satagooni@achor.net

본문 내용은 9,29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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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