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대구에서... 작성자 오만객기 ( 2000-11-21 10:57:12 Hit: 1007 Vote: 5 ) 108일의 시간 뒤에 남은 억겁의 전쟁터... 지금까지의 무책임하고 폐쇄적이고 멍청하고 답답한 자세로... 그렇게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모습으로... 대박? 어림도 없다... 자리 잡는 것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지 않는가? 이제부터가 시작인 것을... 이제 시험을 치르러 간다... 아마도 게시판에는 당분간 글을 올릴 수 없겠지... 다른 사람들이 가끔 지나면서 남기는 인사 정도만 스쳐가겠지...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서로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니까... 좀더 강해지기로 했다... 무열로를 걸으며 깨달은 내 스스로에 대한 다짐... p.s. 연세대학교 사이버교육센터 개발실 인턴 연구원... 자리 하나가 생겼다... 아처웹스나 애니뮤, 미디어하우 일도 해야 할텐데... 5관구를 걸으며 느껴졌던 그 겨울의 추위는... 단순히 날씨 탓만은 아니었으리라...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울 것 같은데... 본문 내용은 9,29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3331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333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12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1970답변 Re 1: 대구에서... 사타구니 2000/11/219642 1969 Re 2: 대구에서... 오만객기 2000/11/2110075 1968 홈주인님. win2000에 대해 물어볼것이... 궁금이 2000/11/21145861 1967답변 Re 1: 홈주인님. win2000에 대해 물어볼것이... achor 2000/11/219522 1966 Re 2: 홈주인님. win2000에 대해 물어볼것이... 궁금이 2000/11/219022 1965 Re 3: 잘은 모릅니다만 daybreak 2000/11/219583 1964잡담 케케케... ^^;;; applefile 2000/11/21145942 1963답변 Re 1: 케케케... ^^;;; achor 2000/11/2110293 1962잡담 오늘은 들러야지. 하는 생각으로. 양사내 2000/11/20113138 1961답변 Re 1: 오늘은 들러야지. 하는 생각으로. achor 2000/11/2110384 1960관리 도메인 관련 개편사항 achor 2000/11/20242934 1959 just 4 fun (4) 사타구니 2000/11/20162330 1958고발 야호를 물리치고! 불끈! achor 2000/11/20124924 1957 さびしい klover 2000/11/19130124 1956답변 Re 1: さびしい achor 2000/11/1910232 1955고백 Re 2: さびしい applefile 2000/11/19191 1954답변 Re 3: さびしい achor 2000/11/1910482 1953 Re 2: さびしい ch.letter 2000/11/2041 1952답변 Re 3: さびしい achor 2000/11/2014674 1951 Re 1: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 민물장어 2000/11/1910473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