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경영학 석사라.
어떤 친구의 제안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오빠가 살아가는데
조금은 더 뚜렷한 목표가 될것 같다.
참, 좋은 친구네.^^
난 MBA 같은건 잘 모르지만,
TOFEL이 600 이상은 되야 하는걸로 알고 있어. 맞나?
물론, 성적만 된다고 해서 되는일도 아닐테지만..
어쨌든, 영어공부 하고 싶다더니 잘됐네^^
achor가 MBA를 목표로 공부를 한다면,
자, 그럼 ggoob이도 뒤질세라 공부 해야 겠다.
나도 뭔가 뚜렷한 목표를 정하긴 해야 하는데,
막상 하려면 이것저것 걸려서 답답하군.
생각이 많으면, 이것저것 너무 재고 따지면,
분명 난 퇴보하게 될거라는걸 너무 잘 알고 있는데,
글쎄, 난 세상을 살아가는 돌파력이 너무 부족한것 같아.
지금의 이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면서
무언가 도전한다는건 참 힘든 일이거든. 휴.
지켜볼께. achor 가 성공하는 모습을.^^*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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