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랜만에. 작성자 achor ( 2002-02-16 00:59:28 Hit: 1200 Vote: 13 ) 분류 답변 이야. 정말 오랜만인걸.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구나. 학교도 옮기고, 취업도 하고... 변화가 많았던 것 같아 보이는데... 가끔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나 싶을 때가 있어. 그 시절에는 홈페이지에 관심도 많고, 또 심지어 인터넷라디오방송까지 했었다니, 이제는 스스로 믿겨지지 않기도 하단다. 역시. 시간이 흐르는 거야. 거세게 흐르지는 않지만 이 고요하면서도 잔혹한 물결은 결국 모든 걸 변화시켜 버릴 거라는 걸 알고 있어. 언젠가, 아다치 만화에서 본 대사. 시간이 우리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건지 기대가 돼. 잘 지내렴.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83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3787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378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3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750 Re: 안티SBS 여러분께. 안티sbs 2002/02/16123319 3749질문 안녕하시죠,, 알림이 2002/02/15149055 3748답변 Re: 삭제된 것... 나... 2002/02/15108115 3747 오랜만에. [2] applefile 2002/02/14125962 3746답변 Re: 오랜만에. achor 2002/02/16120013 3745황당 안녕하셈~ 김윤경 2002/02/13139164 3744알림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알림이 2002/02/11147260 3743 아차. [1] ggoob 2002/02/10162661 3742 福 많이 받어요 *^^* [1] 이선진 2002/02/09175358 3741 to. achor ggoob 2002/02/0891 3740답변 Re: to. achor achor 2002/02/0991 3739 꿉지는. ggoob 2002/02/06130761 3738답변 Re: 꿉지는. achor 2002/02/08151913 3737 초강력 순위사이트 오픈 [6] ladkorea 2002/02/04142963 3736 요즘 시끄럽다는 유승준 관련 글 발췌. [1] bothers 2002/02/03125562 3735 Re: 관련된 이야기... 이선진 2002/02/09129214 3734답변 Re: 고민 achor 2002/02/06125073 3733잡담 또 zeit [1] bbangnyo 2002/02/02148267 3732호소 신림동 zeit bbangnyo 2002/02/01139164 3731답변 Re: 신림동 zeit achor 2002/02/01114614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