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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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1200 Vote: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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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정말 오랜만인걸.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구나.
학교도 옮기고, 취업도 하고... 변화가 많았던 것 같아 보이는데...

가끔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나 싶을 때가 있어.
그 시절에는 홈페이지에 관심도 많고,
또 심지어 인터넷라디오방송까지 했었다니,
이제는 스스로 믿겨지지 않기도 하단다.

역시.
시간이 흐르는 거야.
거세게 흐르지는 않지만 이 고요하면서도 잔혹한 물결은
결국 모든 걸 변화시켜 버릴 거라는 걸 알고 있어.

언젠가, 아다치 만화에서 본 대사.
시간이 우리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건지 기대가 돼.

잘 지내렴.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83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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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