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이선진 ( 2002-04-15 19:46:46 Hit: 1067 Vote: 19 ) 한때 나도 오빠의 홈페이지에 꾸준히 글을 남기곤 하였었는데, 어느덧 읽고만 가는 내 모습을 볼수 있어요.. 오늘도 읽고만 가려하는데 차마 몇 자라도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의 다른 일들이 중요해서 그런건 아닌데.. 오빠의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초등동창의 카페나 여러 인터넷 모임에 들어가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것같네요.. 내 남자친구에게 위문(?)편지를 보내는 횟수가 아무래도 점점 줄어드는것마냥.... 음...오빠말대로 차곡차곡 쌓여진 오빠의 글들은 십년이 지나도 이십년이 지나도 오빠의 지난날들을 회상하기에 너무나 덧없이 좋은 자료가 될거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빠가 참 부러워요 ^^ 지금은 아니더라도 좀 더 시일이 지나 나도 오빠처럼 멋진 나만이 공간이 탄생하길 기대해보아요^^; 한때 나의 과거의 한 조각들은 오빠 홈에서도 조금은 찾을수 있는것같네요^^; 오늘부터 날씨가 좋아질것같은 예감이 드는데..너무 더워지기 전에 단합대회한번해야죠^^ 오빠들 중간고사 끝나고 함 뭉칩시다.. ^^ 이번에는 시험날에 꼭 시험 보세요 ^^ -사랑니를 뽑아 이를 악 물고 있는(제 정신이 아님) 선진씀- 본문 내용은 8,78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3838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3838 👍 ❤ ✔ 😊 😢 achor 좋지~ 함 뭉치자! ^^ 2002-04-17 14:01:36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2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790 자다 일어나... ^^; 이선진 2002/04/16138257 3789답변 Re: 자다 일어나... ^^; achor 2002/04/18112917 3788질문 어째서. 양사내 2002/04/14136763 3787답변 Re: 어째서. achor 2002/04/15116316 3786 ^^ [1] 이선진 2002/04/15106719 3785 그 이유는... [5] ggoob 2002/04/06161 3784공지 m.achor.net 모바일 서비스 시작 [1] achor 2002/04/04165356 3783 부러워. ggoob 2002/04/01143063 3782답변 Re: 부러워. [3] achor 2002/04/01125915 3781제작 winamp skin [6] achor 2002/03/28189365 3780복제 여자친구 집에서... achor 2002/03/27221872 3779 Re: 여자친구 집에서... ggoob 2002/03/28152017 3778환호 그래. 새로워. [1] 양사내 2002/03/27149170 3777잡담 내 생각엔. ggoob 2002/03/26136075 3776답변 Re: 내 생각엔. [1] achor 2002/03/26124214 3775 간만에.. [3] bothers 2002/03/22142982 3774 황사가 자욱한날... 이선진 2002/03/21163583 3773답변 Re: 황사가 자욱한날... [1] achor 2002/03/22108514 3772 세상은 참 좁더군요 [3] 장어 2002/03/202161122 3771 다이어리 설치질문 초보설치 2002/03/20164389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