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빠지는 월요일 오후. 작성자 bothers ( 2002-05-06 18:03:52 Hit: 1650 Vote: 103 ) 오늘 수많은 학우들과 같이(물론, 돈없고 빽없는 친구들이지) 예비군 1년차 소집점검이란 것을 다녀왔다. 비효율의 정점에 다녀온 기분. 어찌하여 입소식과 퇴소식을 하는데만 2시간이 걸리는가. 4시간 교육일정을 잡아놓고, 2시간을 입소와 퇴소를 해버리면 2시간동안 무슨 교육을 어떻게 한다는 소린가. 게다가 날씨도 꿀꿀하고. 제길. 기분 더럽다. p.s : 아처야. 학교에서 좀 볼 생각은 없느뇨. -_-a 본문 내용은 8,7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3875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3875 👍 ❤ ✔ 😊 😢 achor 아. 좆됐다. 나도 예비군 훈련 받아야 하는데. --; 2002-05-06 18:31:52 achor 이번 주에는 학교 갈 예정이다. 가면 연락하마. 2002-05-07 03:02:11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2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830 언젠가... [5] ggoob 2002/05/14121 3829 몰라도 돼 ㅡ.ㅡ [5] 아처부인 2002/05/131958103 3828 마지막 [17] 슈슈 2002/05/13401 3827답변 Re: 아부지. achor 2002/05/131466128 3826 고마워. [1] ggoob 2002/05/082985159 3825 성대의 전설적인 존재.. 아처 [8] venik 2002/05/0767678444 3824 Re: 성대의 전설적인 존재.. 아처 [1] r 2002/07/02176523 3823답변 Re: 성대의 전설적인 존재.. 아처 [3] achor 2002/05/08207133 3822 하이~^^ 유나 2002/05/062825169 3821답변 Re: 하이~^^ achor 2002/05/07206125 3820 기분 나빠지는 월요일 오후. [2] bothers 2002/05/061650103 3819답변 Re: 어떻게 해야 현명한 것일까요? ^^; (자문) achor 2002/05/06157396 3818 부들부들....떨려요..휴 이선진 2002/05/07121415 3817답변 Re: 부들부들....떨려요..휴 achor 2002/05/08130616 3816황당 내 홈페이지가. [1] ggoob 2002/05/041975108 3815 학교는 도무지 않오는구나,, [1] 이원석 2002/05/012069122 3814답변 Re: 학교는 도무지 않오는구나,, achor 2002/05/02115214 3813 사랑은.. [3] 피리아 2002/04/30179899 3812 사랑해. [2] ggoob 2002/04/301464100 3811알림 아처보드 계정서비스를 시작합니다. achor 2002/04/28174385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