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새해복마니바더!

작성자  
   규희 ( Hit: 2062 Vote: 114 )

안녕!아처야

오늘 눈이 무지무지 마니 와서 좋긴한데 사무실에만 박혀있어서

맞아보진 못하고 창문으로만 고개 내밀어 조금이나마 눈을 느꼈어! 히히

2003년이로구나 글구 나이도 한살 먹구 읔!

제주도는 잼나게 갔다왔어?

아처가 제주도 가있을동안 규희는 송년회한다구 요리조리 술먹구 노래부르구

간만에 노니까

디게 잼나더라..

아저씨들이 더 잘 놀아<------(회사직원들...)

아처야! 내가 난중에 삼실가서 청소랑 설겆이 해주께 히히

친구들 만나기로 해서 나가봐야 겠다

그럼 새해 복 터지게 많이 받구 -_- 이누나한텐 새해 인사연락 안할꺼야?

담에 또 글 남길께 빠빠~~~


본문 내용은 8,51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4235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4235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achor
나는 어제 처음으로 이번 겨울 서울에서 눈이 오는 걸 봤단다. 그간 몇 번 눈이 왔다고는 하지만 알다시피 나는 한 발자국도 밖으로 나서지 않았으니까. 물론 어제도 눈을 직접 맞아보지는 못했지만. --;
내 친구는 새해라고 수백명의 주변인들 리스트를 정리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문자를 대량으로 돌리기도 하던데 아, 나에게는 그런 행위가 아무래도 힘든 것 같아. 그래서 이렇게 국부적으로 새해 인사를 할 수밖에 없어. !_!
새해 복 많이 받아. ^^

 2003-01-04 10:20:25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50   218   1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4090호소   코인요청입니다.^^ [1] fahima 2003/01/1031
4089    퍼옴, 군대 이야기.. [1] bothers 2003/01/082191127
4088    하이~ [2] 꿈많은 소녀 2003/01/042211105
4087    ^ㅂ^ 새해복마니바더! [1] 규희 2003/01/032062114
4086    ^^ [1] 꿈많은 소녀 2003/01/032056127
4085    처음으로. [2] ggoob 2003/01/012210115
4084    계미년. [1] 양사내 2002/12/312126122
4083    2002/12/31. [1] ggoob 2002/12/31111
4082추천   ~2002 특별한 사진들 [2] achor 2002/12/282699123
4081    사진 2002/12/2741
4080    사진 2002/12/2741
4079    히이 ^^; [1] 이선진 2002/12/272915133
4078    연이 이선진 2002/12/273640118
4077    연이 ㅎㅎ 이선진 2002/12/27208179
4076    상순이 [1] 이선진 2002/12/27272277
4075    선진스케치 ㅎㅎ 이선진 2002/12/27259975
4074    선진이 ㅎㅎ 이선진 2002/12/27300292
4073    친구들과 이선진 2002/12/27288290
4072    사진좀 올릴께요 ^^; 이선진 2002/12/27265697
4071    게시판 관련. [1] bothers 2002/12/2731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