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사진들을 보고... 작성자 sugaJ ( 2003-02-25 06:13:52 Hit: 1696 Vote: 109 ) 분류 잡담 뭔가를 한답시고, 딴짓하는 버릇은 여전해서 ..... 너의 사진들을 봤어. 몇년이 흘러 본 너의 모습은 여전하긴한데, 뭐라 그래야하나..인상이 좀 부드러워 진듯한 느낌이 들더라. 사진찍을때 표정들이 그래서 그런지, 아님 일종의 사진발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사진을 통해본 너의 얼굴은 예전보단 여유로워 보였구, 부드러워보였어. 흠.. 원래 그랬는데 몰랐었던건가... 암튼 걍 그렇다고. -_-; 본문 내용은 8,07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4273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4273 👍 ❤ ✔ 😊 😢 achor 그 여유롭고, 부드러워 보이는 것을 우리는 '예전보다 더 섹시해 졌구나' 라고 이야기 한단다. ^^v 2003-02-25 06:19:37 sugaJ 그...그러냐? --; 2003-02-25 21:58:25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3 220 3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803 음.. 너무 달라져서 헤멨어요. --; 마빈 2000/03/251406109 3802 flash+php study 참여신청.. nelnul 2001/05/292106109 3801 나홈피대문다라따! 보드리 2001/07/191849109 3800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냐구요? sakima 2001/10/10816109 3799잡담 여유로운 일요일 오후 achor 2000/07/161437109 3798알림 야옹 [5] 고양이 2002/01/095717109 3797답변 이기수님 보십시오. achor 2002/01/311176109 3796 h1은 어떤 만화입니까 hh 2002/07/261950109 3795 흠.... [4] 나 2002/09/202548109 3794잡담 너의 사진들을 보고... [2] sugaJ 2003/02/251696109 3793고백 오늘은 achor 2001/06/201479108 3792 저 여행 갔다 올께요. 김신갑 2000/05/311519108 3791고백 첫 기사가 나왔습니다. ^^* achor 2000/07/021275108 3790 흑흑..감동이얌...ㅠ.ㅠ 이선진 2000/12/061799108 3789황당 내 홈페이지가. [1] ggoob 2002/05/041838108 3788 주소따려는 사진 아님^^ [1] 이선진 2002/09/161994108 3787 art [1] Art 2003/02/132402108 3786고백 드디어 삼성전자에서 일을 맡았습니다. achor 2001/01/041633107 3785 미친야혼.. [3] yahon 2001/06/162691107 3784잡담 가을의 전설 achor 2000/05/191253107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