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사진들을 보고...

작성자  
   sugaJ ( Hit: 1696 Vote: 109 )
분류      잡담


뭔가를 한답시고, 딴짓하는 버릇은 여전해서 .....

너의 사진들을 봤어.
몇년이 흘러 본 너의 모습은 여전하긴한데, 뭐라 그래야하나..인상이 좀 부드러워 진듯한 느낌이 들더라. 사진찍을때 표정들이 그래서 그런지, 아님 일종의 사진발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사진을 통해본 너의 얼굴은 예전보단 여유로워 보였구, 부드러워보였어.

흠.. 원래 그랬는데 몰랐었던건가... 암튼 걍 그렇다고. -_-;

본문 내용은 8,07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4273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427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achor
그 여유롭고, 부드러워 보이는 것을 우리는 '예전보다 더 섹시해 졌구나' 라고 이야기 한단다. ^^v

 2003-02-25 06:19:37    
sugaJ
그...그러냐? --;

 2003-02-25 21:58:25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83   220   3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803    음.. 너무 달라져서 헤멨어요. --; 마빈 2000/03/251406109
3802    flash+php study 참여신청.. nelnul 2001/05/292106109
3801    나홈피대문다라따! 보드리 2001/07/191849109
3800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냐구요? sakima 2001/10/10816109
3799잡담   여유로운 일요일 오후 achor 2000/07/161437109
3798알림   야옹 [5] 고양이 2002/01/095717109
3797답변   이기수님 보십시오. achor 2002/01/311176109
3796    h1은 어떤 만화입니까 hh 2002/07/261950109
3795    흠.... [4] 2002/09/202548109
3794잡담   너의 사진들을 보고... [2] sugaJ 2003/02/251696109
3793고백   오늘은 achor 2001/06/201479108
3792    저 여행 갔다 올께요. 김신갑 2000/05/311519108
3791고백   첫 기사가 나왔습니다. ^^* achor 2000/07/021275108
3790    흑흑..감동이얌...ㅠ.ㅠ 이선진 2000/12/061799108
3789황당   내 홈페이지가. [1] ggoob 2002/05/041838108
3788    주소따려는 사진 아님^^ [1] 이선진 2002/09/161994108
3787    art [1] Art 2003/02/132402108
3786고백   드디어 삼성전자에서 일을 맡았습니다. achor 2001/01/041633107
3785    미친야혼.. [3] yahon 2001/06/162691107
3784잡담   가을의 전설 achor 2000/05/191253107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