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네 말이 맞아.

성명  
   양사내 ( Vote: 49 )
홈페이지      http://www.neodirty.com/neo
분류      고백

^^

네 말이 맞아.

하지만 조금 우울해지는 건,

내 아주 소박한 꿈이 점점 바래져 가는 것.



나는 그저 말야.

돈이 좀 있어서 자동차 한 대로

사진찍으며 돌아다니고 싶을 뿐이란 말야.

그냥 그렇게 한량같이 지내고 싶을 뿐.



도둑질을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정치운동을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회사 하나 세우겠다는 것도 아닌데.

어쩌면 이렇게 되는 거냐. -_- 씨바.



하여튼 그래.

스승님 말에 따르죠.

계속 계속 자라남이야. ^^....쭉쭉!

본문 내용은 8,70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695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695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88   220   14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4128잡담    헥헥.. -ㅠ- zard 2001/04/22
4127잡담    http://i.am/achor 접속이 되지 않을 시 해결책 achor 2000/03/23
4126독백    3개월만에 집에 왔습니다. ^^* achor 2001/04/22
4125관리    지난 14시간동안 접속이 되지 않았습니다. achor 2001/04/23
4124     아처.올만이양~ ara 2001/04/23
4123     안녕하세요,, 정희식 2001/04/24
4122독백    운명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운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 achor 2001/04/27
4121알림    Search 기능을 다시 추가했습니다. achor 2001/04/27
4120잡담    몇 가지 변화 achor 2001/04/29
4119     [정영] 맘이 아프구만..... Stylist 2001/04/29
4118알림    각 란마다 카운터를 달았습니다. achor 2001/04/30
4117잡담    또 바꿨군. 이문숙 2000/03/24
4116     ... 앙마 2001/04/30
4115잡담    [Keqi] Mayday 저녁에... 오만객기 2001/05/01
4114     [정영] 셤 전날 소주한잔을 하고 있다 Stylist 2001/05/01
4113잡담        2001/05/02
4112     그냥.. 善眞 2001/05/02
4111고백    아처, 네 말이 맞아. 양사내 2001/05/03
4110     [정영] 재정학 성적 나왔다...봐라 충격적이다... Stylist 2001/05/03
4109     [Keqi] 병역비리 뉴스를 보면서.. 오만객기 2001/05/03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09: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