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우리가 공부할 시간이 정말 없는이유!!ㅡㅡㆀ 작성자 achor ( 2001-06-20 01:43:13 Hit: 1256 Vote: 9 ) 분류 답변 아직 배움에 뜻을 두고 있는 네 모습, 좋아보여. 어쩔 수 없이 조금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하더라도 그렇게 꾸준히 배우고 익혀 나간다면 네가 이루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이루어나갈 수 있을 거야. 1시 30분, 여기 경찰청 창밖으로 바라보이는 까만 거리는 참으로 술을 생각나게 하는구나. 아까 대학로에 갈 걸 그랬나 봐. --; 오늘은 태교 대신에 승희가 칠을 했다 하더군.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8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903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90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6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110 Re 2: 옛모습..크크크^^; 이선진 2001/06/20214915 3109잡담 우리가 공부할 시간이 정말 없는이유!!ㅡㅡㆀ 지영 2001/06/191901111 3108답변 Re 1: 우리가 공부할 시간이 정말 없는이유!!ㅡㅡㆀ achor 2001/06/2012569 3107잡담 옛 친구들에게. achor 2001/06/192022101 3106잡담 움.. zard 2001/06/18190475 3105답변 Re 1: 움.. achor 2001/06/19138310 3104잡담 Re 2: 움.. zard 2001/06/1941 3103답변 Re 3: 움.. achor 2001/06/20174110 3102독백 주말 내내 achor 2001/06/17173177 3101 Re 1: 주말 내내 지영 2001/06/18137733 3100답변 Re 2: 주말 내내 achor 2001/06/1813769 3099 미친야혼.. [3] yahon 2001/06/162818107 3098 Re 1: 미친야혼.. daybreak 2001/06/1614528 3097 Re 2: 미친야혼.. yahon 2001/06/1611507 3096 Re 3: 미친야혼.. daybreak 2001/06/1711947 3095답변 Re 1: 미친야혼.. achor 2001/06/17152811 3094 Re 1: 미친야혼.. yoona 2001/06/25172511 3093관리 Search Engine을 Linux 기반으로 바꿨습니다. achor 2001/06/15294597 3092 참으로 놀랍네요 泰敎 2001/06/14214094 3091독백 술 achor 2001/06/14179667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