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9: samsho2 - Neinhalt Sieger

작성자  
   achor ( Hit: 1680 Vote: 8 )
분류      영상

Neinhalt Sieger



"난 내 국가를 내 주먹으로 지킨다!"

"정의를 위해 네놈에게 내 주먹을 주마!"

"사람들의 약점을 쑤시지 마라."

"악한 왕....대단히 강력한 적이군!"

"내 충성은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날 놀리지 마라 악마야. 널 죽이겠다!"

"우리는 둘다 기사다. 정정당당하게 싸우자고!"

"서로 싫어하지 마라. 사랑이 가장 강력한 힘이다."

"좋은 싸움이었다. 난 결코 그 싸움을 잊지 않을 것이다."



1788년 독일지방의 프러시아.

유럽의 "적색 사자 기사단의 기사들"의 두려운 지도자로서,

나인하르트는 그의 존경하는 황제 하인리히의 적을 몰살시키려 한다.

최후의 진정한 애국자로서, 그는 말한다.

"난 내 황제에 대한 충성심과 내 적들에 대한 증오로서 싸운다. 난 승리할 것이다.

어떤 누구의 눈을 찔러야 하는 일이 있더라도 말이다!"





























지거가 숲에 등장해서 말한다.

"난 왕께 그 악마가 죽었다고 알려야겠다."

그때 화면이 약간 희미해지고

"그러나 그의 나라에서는, 난폭한 괴물들이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었다." 라고 쓰인다.

화면이 성안으로 바뀌자 왕이(배경에서의) 칼을 들고

세명의 역겨운 괴물들을 성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으려 하고 있다.

그의 등뒤에는 그의 딸이 있다.

왕은 "내 목숨을 걸고, 난 내 국가를 지키겠다."

이때 지거가 등장해서 발칸 바이넨 기술을 구사, 두명의 괴물을 날려버린다.

세번째의 괴물 왈, "으아아...너는...."

"그렇다," 갑자기 지거가 말을 끊었다.

"나인하르트 지거다. 네놈들의 대장을 죽인 기사이다!"

그리고 오페라치온 티거를 구사해서 마지막 괴물을 날려버린다.

그는 그의 왕과 공주가 무사한가를 확인하자 공주를 보고 심장이 두근두근.

그리고 화면 희미해진다.

그리고...

화면은 지거와 공주의 결혼식이 열리고 있는 성 내부화면으로 변한다.

관중석의 관중들이 박수를 치는데, 그중에는 왕호와 갈포드도 있었다!

화면 바뀌고 지거와 그의 아내가 절벽위에서 숲을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가 승리 메세지를 외치자 화면 스크롤되고 비둘기 세마리가 날아간다.



드디어 아우슈비츠 지방의 돼지새끼, 나인하르트 지거를 끝으로

진 사무라이의 모든 캐릭의 엔딩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고통스런 나날들이었습니다. --+



특히 지거는 턱없이 열악한 점프 능력으로 인해

미즈키 라쇼신의 대부분 암기를 거의 피할 수 없어서 그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무엇보다도 강한 파워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도전으로 결국 이렇게 성취해 냈습니다. --v



올라와 있지 않은 캐릭 엔딩도 조만간 곧 업로드 하여

진 사무라이를 마무리 짓고, 사무라이 쇼다운으로 넘어가도록 하죠. ^^;



ps. 황제 하인리히의 말 중에 Siegar로 표시된 오타가 보이는군요.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4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996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996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50   218   5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190영상                     Re 9: samsho2 - SD #1 achor 2001/07/1017648
3189영상                     Re 9: samsho2 - Shiranui Gen-an satagooni 2001/07/1013399
3188영상                     Re 9: samsho2 - Caffeine Nicotine achor 2001/07/1213368
3187영상                     Re 9: samsho2 - Neinhalt Sieger achor 2001/07/2416808
3186영상                     Re 9: samsho2 - cham cham / summary satagooni 2001/07/2413998
3185    우쨌던.. 다행이네 tae gyo 2001/07/04148077
3184답변     Re 1: 우쨌던.. 다행이네 achor 2001/07/1113978
3183잡담   오랜만입니다. --; achor 2001/07/04138571
3182씨바   젠장할 두루넷! achor 2001/07/03168286
3181      Re 1: 젠장할 두루넷! Achor W. 2001/07/0411595
3180      Re 1: 젠장할 두루넷! sm 2001/07/1037367
3179답변       Re 2: 젠장할 두루넷! achor 2001/07/1010427
3178    화들짝 !! tae gyo 2001/07/01171787
3177      Re 1: 화들짝 !! achor wife 2001/07/019464
3176답변       Re 2: 화들짝 !! achor 2001/07/0113275
3175답변     Re 1: 화들짝 !! achor 2001/07/0112347
3174공지   네트웍 장비 교체로 서비스 중단이 있습니다. achor 2001/06/30167093
3173알림   Pasol NewsCenter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achor 2001/06/30161575
3172      Re 1: Pasol NewsCenter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beggar 2001/07/12173024
3171    추카해줘염...*^^* achor wife 2001/06/291915129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