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지송해요 ^^;;

작성자  
   검은폭풍 ( Hit: 8818 Vote: 6 )
분류      고백

사고뭉치 곰탱이 폭풍입니다.
간만에 홈피에 들렸네요..
음..우선 암말없이 갑자기..혈탈하여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미안합니다. 꾸벅..
아처님..모님..모르님..포월님..헤라님..제우스님..암성님..검성님..싱잉님..향기님..카우링님..................에구..그외 모든분들께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린쥐를 접어야겠기에...급작스럽긴 하지만...맘 먹었을때..결정하다 보니..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구 가게 되었네여..
변명의 말을 하자면..린쥐를 접고 요즘 많이 하시는 wow로 가는건 아니구..
여자 친구가...겜 하는걸 무지 시러 하거든여..
이제...제 삶의 주도권이 여친에게 넘어가는 관계로..(ㅎㅎ 뭐 짐작 하셨겠지만..결혼...하거든요 ^^;; ) 겜을 접게 되었어요..
인사 못드리고 가서 다시한번 죄송하구요..그간 겜을 하며 즐거웠던 추억..잘 간직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

본문 내용은 7,37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l2_free/226
Trackback: https://achor.net/tb/l2_free/226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achor
같은 지역 선후배 출신으로 함께 가입한 후 일정한 시간을 두고 한 명씩 혈탈을 하는 데에는 무언가 알려지지 않은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이유 속에 갑작스런 콜레라님의 탈퇴, 이후 폭풍님의 침묵, 그리곤 비슷한 사유로 탈퇴. 이 모든 일련의 과정에는 알려져서는 안 될 크나큰 비밀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자. 이제 진실을 밝히십시오.

썰렁한 농담이었습니다. --;
다만 콜레라님, 폭풍님. 두 분 다 애인 없어서 외롭다고 징징되시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언제 그리도 빨리 애인을 사귀시고, 또 결혼에 이르도록 발전하셨는지 부럽기만 하네요.
즐거웠던 추억, 잘 간직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제수씨와 행복하게 사소서. ㅠ.ㅠ

 2004-12-15 15:08:30    
치요
킁.....저번에 탈 하시더니.....글두 올리셨네요 ㅠㅠ
항상 즐겁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

 2004-12-16 13:55:23    
싱잉
결혼식때 불러주세요~ 호호호

 2004-12-17 08:24:32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67   24   15
번호
분류
파일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187     가입인사여^^ [2] NO1싱어 2005/01/0360145
186     가입인사여``* [2] 밀랍인형로리... 2005/01/0318384
185잡담    이번 온라인 혈모 때는... [1] achor 2005/01/0324112
184     와우 [5] 재즈검성 2005/01/02395611
183     칼사사님들 .. [5] 레드테일캣피... 2005/01/0220723
182잡담    20041230 클로니클3 프리뷰를 보고... [2] achor 2004/12/3016119
181     가입인사드립니다. [2] 오로바이인생 2004/12/2919344
180     혈갑인사 [2] 통통법사 2004/12/2727403
179     L2 카드가 공짜루 생겨버렸네유~ [2] 헤라 2004/12/2014443
178잡담    성큼 다가온 클로니클3 [2] achor 2004/12/2076876
177공지    혈갑인사 [2] 다크수리 2004/12/1728052
176잡담    인챈트에 관한 수리적인 고찰 [7] achor 2004/12/1648516
175고백    우선..지송해요 ^^;; [3] 검은폭풍 2004/12/1588186
174     오늘 혈모임이여 ^^ 싱잉 2004/12/1125602
173     희얌 머행 정검 끝나면 가티 겜하작 ㅋ[냉무] 통닭 2004/12/0873358
172잡담    와우 achor 2004/12/0888333
171잡담    리2에서의 사랑 [1] achor 2004/12/0782972
170     아진짜 돌아 버리겠당 ; [1] 현이 2004/12/06400910
169     2번째 같은 갈뜽;; [1] 통닭 2004/12/0425739
168     하잉 [1] cara 2004/12/0125363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11/2003 07:58:02
Last Modified: 08/23/2021 11:4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