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그냥.. 성명 nowskk2 ( 1997-06-17 17:37:00 Vote: 4 ) 특별한 일은 없지만 그냥 써본다.. 단지 오늘은 시험이 없고 내일 시험도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기에 이렇게 망중한은 즐기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오늘 나는 아무것도 안 했다 늦게 일어나서 오락만 했다.. 지금도 앞으로도 안 할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해야할것은 많다.. 그런데.. 왜 이렇게 만화책이 보고 싶은 걸까?? 하지만 오늘은 머리도 안 감아서 나가기가 그렇다.. 그러나.. 모자라도 쓰고 나가볼가? 음하하하.. ps 자꾸 이 아이디로 글 쓰면 안되는데.. 아이디가 내께 아니니까 더 쓰고 싶다.. 내께 아니면 더 쓰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일까?? 본문 내용은 10,11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023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023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15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0242 [사악창진] 시험 끝~ bothers 1997/06/19 10241 [사악창진] 마지막 시험을 위하여.. bothers 1997/06/19 10240 인터넷 자격증과 아르바이트의 관계 c3valley 1997/06/18 10239 [JuNo] 간만에 학교에 왔다가 teleman7 1997/06/18 10238 [게릴라] 영강... 오만객기 1997/06/18 10237 [워미?] 아래글들 읽고,, 쭈거쿵밍 1997/06/18 10236 [미정~] 나는 ***에 집착하지는 않지만.. nowskk2 1997/06/17 10235 카페인 중독.....? emenia 1997/06/17 10234 [sun~] memories 밝음 1997/06/17 10233 [sun~] 카페인 중독??? 밝음 1997/06/17 10232 [sun~] 세숫대야 냉면. 밝음 1997/06/17 10231 [미정~] 그냥.. nowskk2 1997/06/17 10230 [로만] 난 말이쥐... 오만객기 1997/06/17 10229 [진택] 수능을 위한 스터디그룸 모집중.! 꿈같은 1997/06/17 10228 [과객..]... gpo6 1997/06/17 10227 [진택] 아래.. 꿈같은 1997/06/16 10226 [사악창진] 통신하는 어문 A9 모두들. bothers 1997/06/16 10225 [게릴라] 그래도 거긴 나은거여... 오만객기 1997/06/16 10224 [이경화] 요즘 나의 친구 selley 1997/06/16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