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사랑. 작성자 밝음 ( 1997-06-24 01:38:00 Hit: 243 Vote: 3 ) 오늘 친구으의 울먹이는 목소리를 들었다. 살면서 특히 요새는 여러가지 사랑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그러면서 도데체 사랑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정녕~ 이런 생각을 하게된다. 암튼 사랑. 참 좋은거다. 싱글벙글 웃고 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부럽고. 어떻게 둘이서 서로 사랑할수가 있지? 저것은 기적이다. 이런 생각마저 든다. 진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이 만난다는 것은 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랑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안쓰럽다. 요즘의 내 친구가 그러한데 보기가 애처롭다. 에궁.정말 사랑이 뭐길래. 얼마전 친구한테 좋은 글을 얻었다. 친구의 친구가 내 친구에게 적어준 글의 일부인데. 나는 수많은 사람들중에, 길고 긴 시간들 속에 그대와 내가 만난것을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적이라고 여기며 아낄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정말 예쁜 말이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사랑한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사랑으로 인해 마음 아파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사랑의 아픔이 없으면 혹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마음아파하는 건 싫다. 본문 내용은 10,1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027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027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54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4048 [이경화] 행복이란 selley 1997/06/232311 4047 [진택] 아래.. 꿈같은 1997/06/232543 4046 아~! T;; 이다지도 1997/06/232413 4045 [사악창진] 심심한 하루. bothers 1997/06/232301 4044 [사악창진] 아참 조정규. bothers 1997/06/232285 4043 [진영] 얘들.... seok0484 1997/06/232352 4042 [sun~] 롯데월드~ 밝음 1997/06/242511 4041 [sun~] 연극. 밝음 1997/06/242411 4040 [sun~] 내일은. 아니 오늘은. 밝음 1997/06/242401 4039 성아씨에게 이다지도 1997/06/242441 4038 [sun~] 사랑. 밝음 1997/06/242433 4037 [sun~] 어제는. 밝음 1997/06/242435 4036 왜 이렇게~! 이다지도 1997/06/242679 4035 아참! 그렇다! 이다지도 1997/06/242415 4034 [sun~] 기도. 밝음 1997/06/242523 4033 [sun~] 20일. 밝음 1997/06/242564 4032 [eve] 아르바이트 탐색 아기사과 1997/06/242352 4031 [진택] 창진아. 꿈같은 1997/06/242301 4030 [루크?] 앗 성아야 그 '좋은글'이란것은! 쭈거쿵밍 1997/06/242235 537 538 539 540 541 542 543 544 545 546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