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그렇다!

작성자  
   이다지도 ( Hit: 235 Vote: 5 )


내가 이 곳에 이렇게 많이 글을 썼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한 면에 이 글까지 보태면 4개가 내 글이다.
피곤한데 잠이 오지는 않는다.

미안 내 몸땡아, 자꾸 귀찮게 혹사해서,
미안 내 머리, 자꾸 귀찮게 생각하게 해서,
라고해도 누가 누구에게 미안하다고 그러는건지 정신이 없다
몸도 않좋고, 나도 유행대로 살아야 하나...




본문 내용은 10,13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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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