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갈비탕이 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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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고운 음성.

성아야 갈비탕 끓여줄까?
넵넵넵넵넵넵넵넵넵.

아. 이 맛있는 냄새.

이제 곧 어머님의 곱디고운 목소리가 한단계 높게
나를 부르겠쥐. 룰루랄라 *^^*

다들 강의에 열중하느냐고 밥 잘 챙겨먹는지 걱정이 되네
배고프지? 조금만 힘내. 룰루랄라~

아. 이제 나는 갈비탕을 향해 달려간다. 야호~

근데 나 진짜 소식가이자 미식가 밝음 마자?



본문 내용은 10,08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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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