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가슴을 움켜쥐며) 왜.. 나를.. 작성자 씨댕이 ( 1997-09-16 01:02:00 Hit: 225 Vote: 2 ) 배신했냐.... 흐흑.. 이 아니라.. 나의 무엇이 잘못이느뇨!! 라고 말하고 싶군.. 나도 지금 몬 소리 하는지 모르니깐 묻지 말길.. 어제 오늘 TV를 너무 봤나봐.. 근데 어젠가? 트루라이즈 보면서 느꼈는데.. 요즘은 TV도 많이 자르지 않더군.. 옛날에는 죽는 장면이 하나도 안 나왔는데.. 케이블 TV의 영향인가? 하여튼 예전에는 총을 쏘는가 싶으면 벌써 수십명이 죽는 것으로 되더군.. 죽는걸 절대 안보여줌.. 총쏘면 죽는 구나 하는 생각을.. 볼만해졌다는 말을 하고 싶군.. 그리고 나는 여전히 제목하고 본문이 매치가 안된다고 말하고 싶군.. 오늘밤이 불안하군.. 밤이 무서버.. 본문 내용은 10,05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004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00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58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842384 3307 [미정~] 음하하하 효정님~~ 씨댕이 1997/09/162361 3306 [JuNo] 아래 재룡..... teleman7 1997/09/162301 3305 [미정~] (가슴을 움켜쥐며) 왜.. 나를.. 씨댕이 1997/09/162252 3304 [미정~] 문득.. 씨댕이 1997/09/162311 3303 [JuNo] 재룡아아~ teleman7 1997/09/162431 3302 [JuNo] 진짜 추석이라~ teleman7 1997/09/162391 3301 [사악창진] 쩝쩝.. bothers 1997/09/162391 3300 [JuNo] 핫핫~ teleman7 1997/09/162341 3299 [진택] 예언.. 은행잎 1997/09/162391 3298 [sun~] 아침. 밝음 1997/09/162541 3297 [sun~] 호호호. 밝음 1997/09/162491 3296 [진택] 심심해 죽게따! 은행잎 1997/09/162401 3295 [JuNo] 으아앗~ teleman7 1997/09/162241 3294 [JuNo] 추석이라..... teleman7 1997/09/162351 3293 [JuNo] 추석날에는~ teleman7 1997/09/162461 3292 [JuNo] 필사적인 노력...... teleman7 1997/09/162301 3291 [사악창진] 미치겠네. bothers 1997/09/162471 3290 [JuNo] 앗 창진아..... teleman7 1997/09/162341 3289 [?루크?] 터미네이터2...등등.. 쭈거쿵밍 1997/09/172481 576 577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제목작성자분류 Lvl:6/Pnt:237 홈페이지 메일 보내기 회원정보 보기 이름으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