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문득.. 작성자 씨댕이 ( 1997-09-16 01:15:00 Hit: 237 Vote: 1 ) 느끼게 되었다.. 희정이누나의 프로필을 보고서.. 희정이 누나는 왜 루크에게 빠져있는 것일까? 왜 저렇게 바져 있는 것일까.. 왜 저렇게 루크루크하고 있는 것일까? 이제 그만할 때도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을까? 누나는 혹시.. 혹시라도.... 혹시라도... 자신이 거기 나오는 공주(^^;^^;^^;^^;^^;^^;^^;^^;)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아~~ 풀리지 않는 의문이여... (갑자기 하늘에서 한 줄기 빛이 내려오며 이글을 보고 있는 희정이 누나를 비춘다) 신의 음성 : 희정이는 재룡이를 때리지 말지어다~~~ 음하하하하하~~~ (뿅!! <--사라지는 소리 ) 설마 신의 계시가 있었는데도 때리지는 않겠지.. 본문 내용은 10,06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005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00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58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3307 [미정~] 음하하하 효정님~~ 씨댕이 1997/09/162451 3306 [JuNo] 아래 재룡..... teleman7 1997/09/162351 3305 [미정~] (가슴을 움켜쥐며) 왜.. 나를.. 씨댕이 1997/09/162272 3304 [미정~] 문득.. 씨댕이 1997/09/162371 3303 [JuNo] 재룡아아~ teleman7 1997/09/162461 3302 [JuNo] 진짜 추석이라~ teleman7 1997/09/162451 3301 [사악창진] 쩝쩝.. bothers 1997/09/162461 3300 [JuNo] 핫핫~ teleman7 1997/09/162411 3299 [진택] 예언.. 은행잎 1997/09/162421 3298 [sun~] 아침. 밝음 1997/09/162571 3297 [sun~] 호호호. 밝음 1997/09/162531 3296 [진택] 심심해 죽게따! 은행잎 1997/09/162411 3295 [JuNo] 으아앗~ teleman7 1997/09/162301 3294 [JuNo] 추석이라..... teleman7 1997/09/162371 3293 [JuNo] 추석날에는~ teleman7 1997/09/162471 3292 [JuNo] 필사적인 노력...... teleman7 1997/09/162331 3291 [사악창진] 미치겠네. bothers 1997/09/162541 3290 [JuNo] 앗 창진아..... teleman7 1997/09/162341 3289 [?루크?] 터미네이터2...등등.. 쭈거쿵밍 1997/09/172481 576 577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제목작성자분류 Lvl:6/Pnt:237 홈페이지 메일 보내기 회원정보 보기 이름으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