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o] 비오는날...... 성명 teleman7 ( 1997-09-25 19:02:00 Vote: 1 ) 비오는날이다...... 원래 비오는날엔 안움직이는게 정석이지...... 오늘은 아침부터 본의 아니게 시작해서 바깥으로 간간히 많이 나돌았구나.... 노원역쪽에 일이있어서 갔다가 집에 오는데...... 그냥 집에서 두어정거장 더 간 버렸다....... 그냥 슬슬 아주 천천히 걸으며 집에 왔고.... 그럭저럭 있었다...... TV..... 간만에 켜보았다..... 리모컨의 감촉이 어색하게 느껴지더라.... 버튼위치도 어색하구...... nhk에서 나디아를 하더군...... 마리,킹,장,나디아가 섬에 홀로 떨어져서 무인도 생활을 하는 편이었는데....중반부정도 될까? 눈물이 날정도로 웃기기도 하고~ 마지막의 마리가 장의 책에 낙서한부분을 읽는부분은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고..... 푸하~ 암튼 간만에 동네서 편히 쉬었다.... 건학기념일 괜찮은걸? 본문 내용은 10,01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099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09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69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116 [JuNo] 게임땜시...... teleman7 1997/09/26 11115 [진택] 나두 올려따 사행시.-_-; 은행잎 1997/09/26 11114 [JuNo] 3000번 먹었다아~ teleman7 1997/09/26 11113 [미정~] 요기는 제 3 피씨실.. 씨댕이 1997/09/26 11112 [JuNo] 나우깨비 뺏쥐 탔다...... teleman7 1997/09/26 11111 [미정~] 안시작업 1단계 씨댕이 1997/09/26 11110 [미정~] 헉.. 주노.. 씨댕이 1997/09/26 11109 [알콜]비오는 금요일... 바다는 1997/09/26 11108 [JuNo] 하재룡 싫어~ teleman7 1997/09/26 11107 [미정~] 준호야 기둘려.. 좀있다 갈께.. 한 3시쯤 씨댕이 1997/09/26 11106 [JuNo] 잠 잘오는법...... teleman7 1997/09/26 11105 [♡루크♡] -_-;자고파..자고파..자고솔.. 쭈거쿵밍 1997/09/26 11104 [동이] 성아누나 추카추카...^^ 수리78 1997/09/26 11103 [미정~] 내 기필코 안시를 정복하고 말리라.. 씨댕이 1997/09/26 11102 [진택] 은행잎 1997/09/25 11101 [미정~] 오늘 첨으로.. 씨댕이 1997/09/25 11100 [미정~] 누님 것 보십쇼!! 씨댕이 1997/09/25 11099 [JuNo] 비오는날...... teleman7 1997/09/25 11098 [♡마크♡] ==;;; 객기야... 쭈거쿵밍 1997/09/25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