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나는야. 살신시삽? -.- 성명 밝음 ( 1997-10-01 02:43:00 Vote: 1 ) 월요일에 가영이랑 베니건스에 갔었다. 컨츄리 치킨 샐러드랑 베니건스 바베큐 플래터랑 칵테일을 마셨는데 나는 피나 콜라다를 마셨고, 가영이는 마가리타를 마셨다. 냠. 우리는 게눈 감추듯 먹었다. -.-;; 그리고 노래방에 갔다. 내가 둘리노래방에 가야한다고 우겼기에 우리는 날아라 성대버스를 타고 교문에서 내려 발걸음도 당당하게 둘리노래방으로 갔다. 그리고 정말 너무 신나게 노래 부르면서 놀았다. 그렇게 기분좋게 노래 부르면서 논 적이 처음인 것 같다. 그리고 고래뱃속에서. 에 가서 가볍게 맥주를 한병씩 마셔주고 왔다. BUD ICE 마셨다. 화요일 늦잠 자다. 늦잠자서 6시가 되기전에 일어났다. -.- 미싯가루 마시고 후다닥 날아가다. 혜화역에서 포테토체이랑 욥.닥터캡슐, 천하장사를 사다. 강의실에 가서 냠냠 먹다. 포테토체이랑 천하장사를 친구들과 사이좋게 먹었다. 중간에 커피 두번 마셨으나 계속 졸다. -.- 오늘 단 한시간뿐인 공강칯간에 진사랑에서 김밥이랑 닭다리를 먹다. 원두커피도. 수업 끝나고 닭갈비 먹다. 지하에 있는 춘천원조닭갈비.에 가서 먹었는데 먹다가 새삼 느낀 것은 닭갈비에서 아주 조금 카레 맛이 난다. 汲시 이것이 이 집의 비결? 여기는 닭갈비를 다 익혀서 가져다 주는데 이 이유에서가 아닐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 냠. 여기서 떠오르는 생각. 커피 3잔 마신 아이가 왜 이리 졸려하나. 당연하다. 나는 원래 잠이 많다. 멀뚱~ 왜 난 지금 김이 모락모락 나는 라면 생각이 간절할까. !.! 본문 내용은 10,01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158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15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6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173 [lethe] 터미날실에 좋은 프로그램 깔림!! 이다지도 1997/10/02 11172 [알콜] 3피씨실에 나우로 웹프리 깔림! 바다는 1997/10/02 11171 [미정~] 그러면 참 좋을테텐데.. 씨댕이 1997/10/02 11170 [JuNo] 심심한 사람들 있을까 teleman7 1997/10/01 11169 [JuNo] 요즈음은...... teleman7 1997/10/01 11168 [경화] 오늘 삐삐에서 selley 1997/10/01 11167 [GA94] ab 11503... 오만객기 1997/10/01 11166 [GA94] 번개... 오만객기 1997/10/01 11165 [BLUE] 붕어빵은 예전부터 있었다. wm86csp 1997/10/01 11164 [경화] 피씨실 selley 1997/10/01 11163 [JuNo] 아하암~ teleman7 1997/10/01 11162 [미정~] 강우석 도둑놈.. 씨댕이 1997/10/01 11161 [sun~] 그냥 이런저런 생각들. 밝음 1997/10/01 11160 [미정~] 결심!! 꼭 일거봐. 특히성아.. 씨댕이 1997/10/01 11159 [미정~] 모가 살신시삽이라는 것이맮!! 씨댕이 1997/10/01 11158 [sun~] 나는야. 살신시삽? -.- 밝음 1997/10/01 11157 [sun~] 응수. 밝음 1997/10/01 11156 [sun~] 시간표???? 부들. 밝음 1997/10/01 11155 [sun~] 재룡아. 밝음 1997/10/0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