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he] 기억 - 첫사랑. 성명 이다지도 ( 1997-11-22 10:12:00 Vote: 5 ) 내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 고등학교 시절의 일이다. 같은 반이었다. 우리 학교는 남녀 공학에 남녀합반이었다. 지금의 이 투박한 몇 문장을 보기위해, 수십번의 ENTER 키를 쳐야했던것처럼, 그 때의 첫사랑도, 지루했고, 지겨웠으며, 지독했고, 마치 종교와도 같아... 마치.. 종교.. 반드시 종결은 헤어짐일 수 밖에 없었다. 무슨 일들을 했었는지에 대해서는, 무슨 일들을 했었는지에 대해서는, 앞의 빈 공간을 다 채울만큼 든든한 문장과 표현이 기다리고 있지만, 무슨 생각이었는지에 대해서는, 대해서는, 10줄도 채우기 힘들것같다. 언제나... 심리학교재를 쓰는 일이 아니라면... 본문 내용은 9,95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745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74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35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762 [이적걸] 행복... selley 1997/11/29 11761 [♡루크♡] 젠장..엉엉엉엉. 쭈거쿵밍 1997/11/28 11760 [사악창진] 어문 A9반. 진여를 기억합니까? bothers 1997/11/28 11759 [진택] 나도 군대가는데? 은행잎 1997/11/28 11758 [알콜]수강신청과 휴학 바다는 1997/11/28 11757 [JuNo] 구시렁...... teleman7 1997/11/28 11756 [지은] 진택오빠보세요.. eomh 1997/11/27 11755 [eve] 안진택!!!!!!!! 아기사과 1997/11/26 11754 [eve] 정규야~~~~~! 아기사과 1997/11/26 11753 [사악창진] 휴...비가 온다. bothers 1997/11/26 11752 [GA94] 기막힌 시점... 오만객기 1997/11/25 11751 2학년의 막바지.. cybertac 1997/11/24 11750 [동이] 97의 마지막시기를 보내며.... 수리78 1997/11/24 11749 [사악창진] 휴학. bothers 1997/11/23 11748 휴학이라..... selley 1997/11/23 11747 [알콜]휴학. 바다는 1997/11/23 11746 배불러....... selley 1997/11/23 11745 [lethe] 기억 - 첫사랑. 이다지도 1997/11/22 11744 [lethe] 하루키 신작 및 실락원의 저자 이다지도 1997/11/22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