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94] 밤을 새며...

작성자  
   오만객기 ( Hit: 496 Vote: 10 )

오늘은 짜장면 먹는 날...

숙제 때문에 밤을 샜다...
정신도 없었거니와...
참 오랫만이란 생각을 했다...

문득 보고 싶은 사람이 많았다...

집에서는 내가 병날까 걱정이란다...
허기사 정상 체중보다 15Kg 이상 덜 나가니 그럴 수밖에...
그래도, 뭐...

감기 조심...


본문 내용은 10,24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495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495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9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211568384
12503    타 인 jukebox2 1998/04/1693713
12502    [eve] 오늘 성아랑 사진찍기루 했는데.. 아기사과 1998/04/1649111
12501    [sun~] 와. 신기하다. 밝음 1998/04/154778
12500    [버텅] 순식오빠. zymeu 1998/04/1547110
12499    [수연] 여주야~~~~ 진택이~! 꿈같은 1998/04/154729
12498    경로당.. 쪼잔이 1998/04/1544011
12497    [최민수] 순식이 지금 집에 있음 humboldt 1998/04/1550311
12496    [eve] 수연아 진택이 주소... 아기사과 1998/04/1447010
12495    [GA94] 밤을 새며... 오만객기 1998/04/1449610
12494    [sun~] 선생님 하다보니. 밝음 1998/04/134379
12493    [sun~] 감동. 밝음 1998/04/1343810
12492    [sun~] 인연의 끝. 밝음 1998/04/134458
12491    [sun~] 갑자기. 밝음 1998/04/134797
12490    [sun~] 으윽. 밝음 1998/04/134427
12489    [sun~] 4월은 내게. 밝음 1998/04/134367
12488    [sun~] 찾아보니. 밝음 1998/04/124597
12487    [sun~] 일년전 오늘. 밝음 1998/04/124427
12486    [JuNo] 엠튀 갔다 왔다..... teleman7 1998/04/124316
12485    [GA94] 고백... 오만객기 1998/04/124916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