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다들 외로운가봐. *.* 작성자 밝음 ( 1998-04-27 21:41:00 Hit: 398 Vote: 10 ) 정우도 새벽 대화방에서, 마누라가 끓여주는 라면을 먹고싶다지를 않나. 아이가 가지고 싶다고 그러지를 않나. 하긴 오늘 전철안에서 자는데, 옆에 아이가 내 머리를 잡아당겨서 나를 깨우더니, 나의 손을 잡고, 내 반지를 빠는 것이다. -.- (짜식. 어린게 눈은 높아가지구. -.-) 귀엽더군. 냠. 진영이도 외롭다구? 요즘 진영이 안 보여서 연애하는 줄 알았오. 후후후. 언젠가 쓴 글이 생각나는군. 모든 외로운 이들의 삶의 지표가 되리라. 하였던 인류의 지도자 -.- 밝음의 모습! 그나저나 오늘 스카방에 전화걸었는데 꼬꼬 없더라~ 어디 건것일까아? 으윽. 위에 간것일까. 인데. 냠. 아. 이젠 팔까지 아프다. 졸료. 잉잉잉. 본문 내용은 10,22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53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53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9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210188384 12541 [버텅] 저 누군가..... zymeu 1998/04/284688 12540 [JuNo] 다 돌았군...... teleman7 1998/04/284189 12539 밑에 재룡... cybertac 1998/04/2845010 12538 [no doubt] 미쳤군 드디어... lsdl211 1998/04/2744610 12537 [?~] ?에 내글에서.. 씨댕이 1998/04/275019 12536 [?~] 한달앞으로 다가온 용무제.. 씨댕이 1998/04/274789 12535 [버텅] 후배는 다만.. zymeu 1998/04/274428 12534 [sun~] 창의성. 밝음 1998/04/2738111 12533 [?~] 맨날 책보고 그랬다니.. 씨댕이 1998/04/2746410 12532 [?~] 괴로워야 기쁘다니깐... 씨댕이 1998/04/2746810 12531 [sun~] 다들 외로운가봐. *.* 밝음 1998/04/2739810 12530 [sun~] 재룡이가. 밝음 1998/04/2745910 12529 [?~] 옥류정하니.. 씨댕이 1998/04/274679 12528 [sun~] 일년후. 일년전. 밝음 1998/04/274359 12527 [?~] 어라랏.. 씨댕이 1998/04/2745210 12526 [sun~] 오우. 야외수업! 밝음 1998/04/2744011 12525 [☆~] 음화화화~~ 씨댕이 1998/04/2747210 12524 [sun~] 책임을 느낀다. 밝음 1998/04/2747411 12523 [정우] 외로운 진영~! cybertac 1998/04/2747710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