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설문조사 알바.. 성명 아기사과 ( 1998-08-05 21:40:00 Vote: 15 ) 요새 며칠 설문조사 알바를 하구 있다... 알바는 해야 겠구... 그렇다구 하루 종일 하는 알바를 하자니..학원두 걸리구...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좀 힘들기는 하지만 또 설문조사 알바를 하기루 했지.. 성은이랑 재순이두 같이 했는데.. 같이 한건 아니구...같은 데서 일거리를 받아가긴 했지.. 짜증난다구 못하겠다구 하더군... 무지 힘들긴하다... 이번에 하는 거는 리스트에 있는 회사에 찾아가서... 담당자를 만나서 설문조사를 하는 건데... 그 담당자란 사람들이... 거의 과장 아니면 부장 이사들이라서.. 잘 안만나주기두 한다... 물론 나는 끝까지 떼를 써서 결국 만나긴 했지만... 근데.. 힘은 무지들구.... 다리에 힘은 빠져두... 재미있기두 하다.. 오늘은 여의도에 있는 높은 빌딩들을 휩쓸고 다녔지...헤헤... 비가 하두 와서 슬리퍼 신구 갔는데...좀 미안하긴했다...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암튼...과장아찌들하구 얘기하는 것두 재미있다... 글구 SK같이 큰 회사들은 엘레베이터가 무지 좋다... 우와.... 이런저런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니...빨리 취업하구 싶어지기도 하더군... 음.... 암튼...설문조사 알바...괜찮은 것 같기두 하다... 시간을 잘 조절해서 사용하면... 내 할 일 다 하면서...할 수 있구... 또 평소에 만나보지 못한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 얘기할 수도 있구... 또...평소엔 무시하던..사람들에게...외판원 취급당해 무시두 당해보구... 높은 자리에 있는 아찌들한테...호의도 받아보구... 문제는 좀 많이 덥다는 거지만... 헤헤... 암튼...해볼만한 알바인 것 같다......... ==사과가== 본문 내용은 9,70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815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81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79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2826 [퍼옴] 정직 테스트... 오만객기 1998/08/10 12825 [퍼옴] 저는 사고 칼기 승무원입니다... 오만객기 1998/08/10 12824 [풍선] 창진아...... 하얀풍선 1998/08/08 12823 [GA94] 꿈 이야기... 오만객기 1998/08/07 12822 [퍼옴] 애인 협정... 오만객기 1998/08/07 12821 [GA94] 나는 왜...? 오만객기 1998/08/07 12820 [GA94] 비... 그리고... 오만객기 1998/08/06 12819 [sun~] 새벽 5시 3분. 밝음 1998/08/06 12818 [sun~] 에휴. 밝음 1998/08/06 12817 [eve] 비 땜에 못나가구 있어!! 아기사과 1998/08/06 12816 [sun~] 비내리는 수요일. 밝음 1998/08/05 12815 [eve] 설문조사 알바.. 아기사과 1998/08/05 12814 [퍼옴] 키스의 십계명... 오만객기 1998/08/05 12813 [퍼옴] 헐리우드 대 나우누리... 오만객기 1998/08/05 12812 [퍼옴] SM5의 비밀... 오만객기 1998/08/05 12811 [퍼옴] 화장실 별곡... 오만객기 1998/08/05 12810 [퍼옴] 뛰는 놈과 나는 놈... 오만객기 1998/08/05 12809 [GA94] 여어... 쭈거쿵밍님!!! 오만객기 1998/08/05 12808 [희정] 오 여전하네? 쭈거쿵밍 1998/08/05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