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내일!! 성명 밝음 ( 1998-12-24 22:57:00 Vote: 31 ) 아. 즐겁고, 또 즐거운. 즐거울? 크리스마스이다. 크리스마스=성당 예술제날. -.- 뜨아아아아아. 아무것도 모르는 신참 새내기에게 덩그라니 연극을 맡게 놓고서 다른 사람들은 잠이 온단말이더냐. 설마. 설마. 하겠지만... 움화화화. 나는 떨지도 않고, 걱정도 안 하고 있다. 틀리고 못해야지. 더 재미있고. 아이들답다고 생각하면서. 움화화화화화. 아. 쩌비. 그래도 못하면 망신인데. 내일 애들 소품이나 잊지않고 다 챙겨가게 해주세욥. 다들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룰루랄라 놀러다니는 것이야? 아니면 집에서 뒹구는 자신의 모습을 숨기려고 글 쓰기를 꺼려하는 것이냐? 아. 난 낮잠을 많이 잤는데도, 눈이 아프고 졸립다. 또, 뽀두락지 짰더니 너무 아프다아. 으아아아앙. 옆에 가발이 2개 있다. 내일 아줌마역이랑 딸역 아이가 쓸꺼다. 둘다 남자거든. -.- 움화화화 이쁘게 화장해줘야겠다아. 클렌징 크림 가지고 말아야지. 하루종일 화장하고 돌아다니라고. 움화화화화화. 아. 선생님인가. 사악한 분장사인가. 잉. 산타 할아버지 선물줘요. 본문 내용은 9,56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3353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335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51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3358 [JuNo] 준호의 크리스마스...... 씨댕이 1998/12/25 13357 [GA94] 크리스마스 카드... 오만객기 1998/12/25 13356 [GA94] 크리스마스의 오후... 오만객기 1998/12/25 13355 [GA94] 크리스마스 이브의 프로젝트... 오만객기 1998/12/24 13354 [sun~] 선생님. 밝음 1998/12/24 13353 [sun~] 내일!! 밝음 1998/12/24 13352 [재룡] 간다아~~ 간다아~~ 씨댕이 1998/12/24 13351 [JuNo] 준호는요...... 씨댕이 1998/12/24 13350 [GA94] 숨은그림찾기... 오만객기 1998/12/23 13349 [sun~] 아구궁. 밝음 1998/12/22 13348 [GA94] 인천 여행기... 오만객기 1998/12/21 13347 [sun~] 인천을 그대 품안에. -.- 밝음 1998/12/21 13346 [sun~] 끄적. 밝음 1998/12/21 13345 [sun~] 오옹. 밝음 1998/12/20 13344 [GA94] 시험 끝... 오만객기 1998/12/19 13343 [써니^^] 주노 왈... nilsen 1998/12/19 13342 [희정] 놀람..콩딱콩딱.. 쭈거쿵밍 1998/12/19 13341 [재룡] 인천..이라.. 씨댕이 1998/12/18 13340 [sun~] 21일날!!!! 밝음 1998/12/18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