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창진] 응수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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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저녁, 응수의 집에서 하루 기거를 하고 어제 응수를

논산에 넣어주고 왔다.

음...

뭐라고 할까..

그냥..좀 기분이...멍하다.

한명한명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어젠 조금더 했던거..같다.

이틀동안 합해서 4시간을 잤었다.

아마도 정신이 몽롱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오늘도 정신이 몽롱하다.

후..

군생활 잘하거라 응수야.


본문 내용은 9,54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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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