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4학년... 취직... 성명 아기사과 ( 1999-01-28 23:14:00 Vote: 24 ) 벌써 4학년에 올라가는 군... 세월 참 빠르당... 대학원에 갈까... (아는 교수님이 밀어 주신다구 했걸랑..) 외국에 나갈까..(이번에 일본 나가서 좀 알아보긴 했지..) 고민을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실전에 먼저 뛰어드는 편이 나을 것 같기두 하다... 내가 뭐가 부족한지... 어떤 공부를 더 해야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대학원이나 유학으로 공부를 더 한다는 것도 좀 그런 것 같다... 먼저 취직을 해서 일을 좀 배우고... 공부를 더 해야겠다 싶으면 더 하는게 낫지 않을까... 근데... 그 놈의 취직 땜에 고민이다.. 모 외국인 회사에 고모가 마케팅 부장으로 있어서.. 이런저런거 물어봤는데... 4학년 시작하기 전부터 여기저기 뛰어다녀야 할 형편이다.. 에구구... 참... 4학년이란 것... 졸업을 하구 회사에 들어간다는 것... 모든게 색다르게 느껴질 뿐이다.. 고민두 많이 되구.. 요샌 토익 900점 넘어두 취직 안된다는데.. 흠..... ==사과가== 본문 내용은 9,52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3430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343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4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3434 [진택] 홍홍 성균관대 1999/01/30 13433 [풍 선] 다들 잘 살구있구나... 하얀풍선 1999/01/30 13432 [장신철♡] oh..-.- 쭈거쿵밍 1999/01/29 13431 [사악창진] 여주야 bothers 1999/01/28 13430 [eve] 4학년... 취직... 아기사과 1999/01/28 13429 [eve] 이창진 자랑 좀 그만해라.. 아기사과 1999/01/28 13428 [eve] 정규 소식 궁금하군... 아기사과 1999/01/28 13427 [사악창진] 오오 학교에서 전화가 오다니. bothers 1999/01/28 13426 [사악창진] 청주소년 정규의 최근 근황 bothers 1999/01/28 13425 [sun~] 요즘. 밝음 1999/01/27 13424 [사악창진] 응수로부터의 전갈. 오만객기 1999/01/27 13423 [GA94] 그리움에 대하여 오만객기 1999/01/27 13422 [JuNo] 여전하군...... 오만객기 1999/01/26 13421 [써니^^] 주노 왈... nilsen 1999/01/25 13420 [성균타임즈]부탁드립니다. sktpress 1999/01/25 13419 [풍 선] 지녀 독일가..... 하얀풍선 1999/01/24 13418 [sun~] 난 무엇을. 밝음 1999/01/23 13417 [sun~] 기억. 밝음 1999/01/23 13416 [진택] 헉.. 성균관2 1999/01/2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