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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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음 ( Hit: 489 Vote: 53 )

가기전에 또 힌번 글을 써야하지 않겠니?
오호호호.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간다.
마지막주에 셤보는데 나 제정신 맞아? -.-;;

그곳은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사람들도 다 친절하고, 잘 해준다.
사람들이 나의 별명을 지어주었는데
해피걸이란다.
내가 늘 행복해보인다면서. 호호.-.-

식사 3번에 간식 1번, 그리고 음료 한번 이렇게 준다.

호호호. 이제 먹는 얘길 시작해볼까?

아침운동하고 아침을 준다. 식사는 밥과, 국. 그리고 반찬들로 이루어져있는데
맛은 괜찮다. 반찬은 대하구이, 제육볶음, 양송이야채볶음,장조린ㅁ. 등
기름진 음식들이 많이 나와서 날 기쁘게 한다.
식사와 디저트도 나오는데, 과일이나, 칸, 요플레 등도 나온다.
이번 토요일엔 디저트와 더불어 과일이 나와쑈는데
딸리과 메론, 귤이 나와서 실컷 먹었다.

그리고 3시간후에 점심을 주는데, 뭐 아침과 같다.
그리고 3시간쯤 후에 음료를 준다.
여러가지 종류의 음료.

참. 그리고 휴게실이 있는데, 여기엔 녹차와ㅓ 커피, 둥글레차들이 있어서
시간나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

저녁은 6시쯤에 먹고, 10시엔 간식을 준다/
하하하. -.-;;소화도 되기전에 주고 또 주고.
가끔 내가 지금 사육되고 있는건 아닌지.
연수생 모두 이러다가 잡아먹는건 아닌지 모르겠다며
두려워하고 있다. 하하하

지난주엔 간식을 게맛살 샌드위치랑 까페라떼 준 적도 있고
피자 시켜준적도 있다. 헥헥. -.-

너무나도 배가 부르다.
호호호. -.-

생활은 피곤하기도 하다. 하루종일 앉아있으니까.
그치만 내가 해야할 일을 위해 필요한 것도.
유익하기에 졸지않으려 노력하며 듣는다.

내가 거기있는동안 뉴이 많이 왔는데
창이 다들 커서 불을 끄고 창밖에 내리는 눈을 바라본 그 밤은
정말로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너무나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암튼 다시 들어가려니 왠지 두렵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구나. 룰루랄라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다들 생활하기를.


본문 내용은 9,60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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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