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정우 생일이었지? ~

작성자  
   밝음 ( Hit: 470 Vote: 59 )

하하. 그래도 매해 전화는 해줬었던것 같은데
올 해는 그나마 연락도 못 하고 살았네.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다.

이제 슬슬 일이 손에 잡힌다.

냠냠. 다들 간만에 글들이 올라오는걸 보니
할 일이 없나보군.

할 일 없으면 우리 지점에 놀러와서
통장이나 한개씩 만들고 가라.

뽀호호호. 휴가 내고 달려가서 통장 만들어주랴?

통장 만드는거 넘 잼있다.
아직 예금상담게에 발을 들여놓지 않았건만
나무 잼있다. 헤헤헤

통장 만들면 내가 1원씩 넣어줄께.
에이. 그래도 친군데 넘 심했나?

조아. 그럼 10원 넣어줄께.
하하하.

다들 잘 지내고 빠른 시일안에 만나기를.


본문 내용은 9,0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4073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407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2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13871    [sun~] 냠냠 밝음 2000/09/1847162
13870    우악~!!! 또 놓쳤당 bothers 1996/06/2847060
13869    (아처) 불쌍한 진영이~ achor 1996/07/0247069
13868    (아처) 마치 자신이~ achor 1996/07/0247084
13867    앗 진영이 있다!!1 77young 1996/07/0547076
13866    [eve] 진여..나두 그거 봤는데.. 아기사과 1998/07/2847047
13865    [풍선] 참 씨티오브앤젤 덧붙여서.... 하얀풍선 1998/07/2947046
13864    [sun~] 정우 생일이었지? ~ 밝음 2000/06/0947059
13863    [Keqi] 대구 유람기... 오만객기 2000/11/2147059
13862    (아처) 폭로/준호 008 achor 1996/07/0246951
13861    (아처) 교활한 심리전 achor 1996/07/0246968
13860    (아처) 미안하지만... achor 1996/07/0846872
13859    (아처) 준호는 왜! 03 achor 1996/07/0846868
13858    현재제목 : [JuNo] 후후후 아춰~ 정말이지 사악한~ teleman7 1996/07/1146872
13857    (아처) 015B achor 1996/07/1746861
13856    [to ham0828]하하...미안.. ajwcap 1996/08/3146854
13855    (아처) 룰라의 실수 achor 1996/07/0246676
13854    [정이] 여보세여 선배님들!!! 회소지기 1997/10/2646551
13853    [sun~] 회사에서. 밝음 2000/09/1546555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