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봤던 홈피랑 많이 바뀌었구나.
역시나 저번 홈피도 상당히 난해했지만 지금 홈피도 그렇군.
뭐 나야 워낙 똑똑하니까라기보다는 대충 감으로 뭐가 뭔지는 알겠다만
저 숫자들은 해독하기가 좀 힘이드는군.
불어인가.. 나머지 메뉴는.. 으음..암튼..
요즘은 또 야근의 바람이 불어닥쳐서 일만 하고 있단다.
msn도 켜놓기는 하지만 늘 다른 용무중이지.
열심히 교정지와 씨름중 -_-;;
저번에 같이 여행가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만리포 가서야 네가 못온다는 소식을 들었단다.
그 후로 msn에서도 늘 오프라인인 듯 한데
많이 바쁜가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