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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한다고 다 이뻐지는건 아니다...

성명  
   rough1 ( Vote: 31 )

우리 학부여자애가 금요일이라 기분을 냈다니 뭐니하며
화장을 하고 왔다...
정말 못 볼 꼴이었다..
나를 포함한 많은 아이들이 어디아프냐는둥 술마셨냐는둥
하여튼 그 애를 바보로 만들었다..
그후 갠 화장 기피증이라는 치유할 수 없는 병에 걸렸다...
미안하긴 했지만 현실을 무시할순 없었다..
해도 좀 이쁘게 하지......

이상 한번 언급했던 얘길 또 했던 러프1 이었다...---끝---

본문 내용은 10,4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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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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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9     [진영] 화장이라... seok0484 199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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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