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의 노트북에 삼가 경의를.....

성명  
   bugmaker ( Vote: 21 )

표할려다가... 그건 좀 심한거 같고..

당분간 준호 보기 힘들겠군..

기쁜일일까.... 슬픈 일일까..

아까 몇 사람의 의견을 표본으로 하여 추측하면..

다들 기뻐하더군..

흠.... 준호야.. 어쩌다가 주위에 적 뿐이냐..

세상이 널 반기지 않더라도... 꿋꿋하게 살아라..

근데.. 여기는 글 읽으려면.. 너무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단 말이야..

맘 잡고 한번 읽어볼라고 해도.... 앞이 막막하던데.

누가 추천작 좀 올려주는게 어떠하실지.. (흠.. 좀 심했나..)

여하튼... 준호야..

통신을 그만두라는 신의 계시인지....

아님... 고난을 통해서.. 더 큰 사람이 되라는 건지..

너에게 다가오는 현실이 별로 달갑지 않더라도.. 받아 들이고...

(흠.. 내 일이 아니니까.. 정말 쉽게 말이 나오는군.. ^^)

그럼..... 날도 더운데.. 넘 열받지 말고...

- 훈 -


본문 내용은 10,43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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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