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의 노트북에 삼가 경의를..... 성명 bugmaker ( 1996-08-05 21:07:00 Vote: 21 ) 표할려다가... 그건 좀 심한거 같고.. 당분간 준호 보기 힘들겠군.. 기쁜일일까.... 슬픈 일일까.. 아까 몇 사람의 의견을 표본으로 하여 추측하면.. 다들 기뻐하더군.. 흠.... 준호야.. 어쩌다가 주위에 적 뿐이냐.. 세상이 널 반기지 않더라도... 꿋꿋하게 살아라.. 근데.. 여기는 글 읽으려면.. 너무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단 말이야.. 맘 잡고 한번 읽어볼라고 해도.... 앞이 막막하던데. 누가 추천작 좀 올려주는게 어떠하실지.. (흠.. 좀 심했나..) 여하튼... 준호야.. 통신을 그만두라는 신의 계시인지.... 아님... 고난을 통해서.. 더 큰 사람이 되라는 건지.. 너에게 다가오는 현실이 별로 달갑지 않더라도.. 받아 들이고... (흠.. 내 일이 아니니까.. 정말 쉽게 말이 나오는군.. ^^) 그럼..... 날도 더운데.. 넘 열받지 말고... - 훈 - 본문 내용은 10,43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265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265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40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667 [JuNo] 밑의글은............. teleman7 1996/08/05 11666 [JuNo] 이번같은증상.......... teleman7 1996/08/05 11665 [BLUE] 정말 준호는... wm86csp 1996/08/05 11664 [sun~] 준호야... 밝음 1996/08/05 11663 [JuNo] 밝?음............................ wm86csp 1996/08/05 11662 [sun~] 외롭게... 밝음 1996/08/05 11661 (아처) 아처두 살아있쥐~ achor 1996/08/05 11660 [sun~] 허억 wm86csp 옵빠... 밝음 1996/08/05 11659 처음이라 뭐가 뭔지...... 누구 좀 도와줘요.... 양아 1996/08/05 11658 준호의 노트북에 삼가 경의를..... bugmaker 1996/08/05 11657 [JuNo] 2719................................... teleman7 1996/08/05 11656 [JuNo] 오늘.................................. teleman7 1996/08/05 11655 [JuNo] 정말 착하게 살 필요가 있을것 같다..... teleman7 1996/08/05 11654 [JuNo] 번개후기가 32번 게시판에 올라와 있습니다 teleman7 1996/08/05 11653 아처 공부 열심히 해 오늘이 100일날 술 못사줘서리 섭섭...헤헤 쇼팽왈츠 1996/08/05 11652 정말 너희의글은 아무메세지가 없는 글이당.... 쇼팽왈츠 1996/08/05 11651 [JuNo] 역시........................................ teleman7 1996/08/05 11650 [sun~] 친구의 전화 밝음 1996/08/05 11649 [진영] 오늘은 정말이지.. seok0484 1996/08/06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