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허탈하군...

작성자  
   밝음 ( Hit: 1081 Vote: 216 )

종강파티를 하고 집에 오니 왜이리 허탈한건지...
고등학교때는 보충수업때문에 방학은 거의 없었으니 친구들이랑
헤어져 있을 수도 없었구...다 가까이 살았구...쩝..
이런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비도 주룩주룩 내렸구... 마음도 이상하구...
학점은..........................
아~~~~~~~~~~~~~ 그러나 역시 방학은 방학인것!!!!!!!!!!!!!!
신나고 즐겁게 지내야지!!!!!!!!!!!! ^!^


본문 내용은 10,90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33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3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211646384
14232    방학동안에 무엇을 할까... 밝음 1996/06/211115179
14231    [유령]상큼한글!! 느껴봐!! 씨댕이 1996/06/221112240
14230    [Keqi] 내가 탄핵에 반대하는 이유 [1] Keqi 2004/03/141097181
14229    [JuNo] 잘자라~ 모기~~~~~~~ teleman7 1996/06/241091180
14228    피곤하다 밝음 1996/07/18108423
14227    이런...허탈하군... 밝음 1996/06/211081216
14226    [ALVA] 컴퓨터 셤본다. isamuplu 1996/06/201076196
14225    [JuNo] 너무 늦었나? telejune 2002/06/171068198
14224    야~~~!!!!!방학이닷~~~~ bothers 1996/06/201064204
14223    [진영] 셤 공부하다가.. seok0484 1996/06/201062199
14222    [Keqi] 과장된 시니컬 번개... 오만객기 2002/06/161060148
14221    [모기] 쿠쿠.. 방학 계획...~ mossie 1996/06/211056228
14220    [JuNo] 그래 결심했다 teleman7 1996/06/241053226
14219    [JuNo] 응수에게...... 성균관3 2002/03/031051173
14218    [Keqi] Tribute [1] Keqi 2004/02/281036199
14217    [Keqi] 02와의 로맨스 오만객기 2002/03/021032153
14216    [sun~] 상휘에게~ 밝음 2002/05/071028164
14215    [모기] 친구를 사귈수 있는 방법... mossie 1996/06/211024187
14214    오랜만~~ [2] 유선우 2004/04/171024174
    1  2  3  4  5  6  7  8  9  10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