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파티하는데. 1차는학교 앞에서, 2차는 압구정동에서, 마지막으로 3차는
신촌에서 했다, 원래 술을 잘 못마시는 난. 어제가 생일이었다는 생각보단,
악몽에 시간이었다는 생각 밖에 안든다.........
시간은 잘 기억 안나지만. 아마 9시반쯤이후로 기억이 없다, 단지 누가 날
데리고 굉장히 더운방으로 업고 간것 밖에......어젯밤 기억을 하면 정말 ,
밤새도록 머리 아펐던 기억밖에 안난다, 자면사 얼마나머리가 아픈지..........
그래도, 생일선물중에 바지를 하나 받었는데,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이다.난 옷입는게 까다로와서, 누가 옷 선물해주는거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제 받은 옷은 너무 맘에든다, 내년 생일 선물로는 헨드폰을 받을것을기대하면서.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