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언어표현과 실제 수업이 있었는데...
정확히 8분 지각했다..
그랫는데.....
교수님이 "오늘 지각한 학생들은 결석 처리한다"
라고 하는거다...
그리고, 나 보고 "매일 지각하는 학생"
이라고 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하고 짜증난다....
딱 2번째 지각하는건데....
매일 지각하는 학생이라니?.....
하여튼 오늘은 하루종일 재수가 없는 하루였다......
역시 이런날은 집에 일찍 와서 ..
박혀있는게 최고인것 같다..
내일 통계학 중간고사인데...
오늘은 정말 장난안하고 밤샐려고 한다..
밤새고 고생할거 생각하니 ..
앞이 캄캄...
다음세상에서는 꼭 시험이 없는 세상에서 태어날것을 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