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사촌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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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1년동안만 같이 살기로 했던..

고3짜리 내 사촌동생이 자기네 집으로 돌아갔다.

어릴적부터 같이 자랐고..친했지만..

아무래두 불편한 점이 많임는데

가고나니 시원섭섭하다...

밤에 엄마,아빠 주무실때 걔가 있어서 무섭지 않았는데..

난 이제 밤마다 무서움에 떨어야한다....

엄마는 다 큰게 집에서두 무서워한다고 하시자만..

나는 무서운 걸 어떻게 하겠는가...

어쨋든 집이 다시 내 세상이 되었다..

전화쓸때두 통신할때두 눈치를 봐야했는데..

이제 내 세상이다...

시험이 얼마 안 남은 사촌동생이 부다 시험 잘 보기를 빌고..

(아..또 오타다...부다가 뭐야..부디지...)

울 집이 다시 내 세상이 된것을 기뻐하시라...



본문 내용은 10,36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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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