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형찬이 오빠를 찾았다..하하하 성명 밝음 ( 1996-10-21 16:29:00 Vote: 29 ) 후후후..드뎌 형찬이 오빠를 찾았다.. 터미널실에서 통신을 하고 있는데 형찬이 오빠가 있는 것이다.. 물론 아이디가 ... 나는 잽싸게 학교시냐구 물었구.. 오빠는 그렇다거 했다.. 위에..그렇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두리번거렸다.. 오빠의 아이디가 열린광장을 이용하고 있었기에 그걸 이용하는 사람을 찾았다.. 그러나 잘 모르겠었다..후후.표현이 이상하군.. 그런데 오빠는 수업이라고 하셨다.. 계속 찾다가 드뎌 수업을 받기위해 나가시는 오빠를 봤다...후후후 전에 오빠가 여주랑 준호랑 같은 텀;널실에 계셨으면서도 모르는 척 하시고 그들을 관찰하셨다는 일화는 실로 유명하다고 할수 있는데 ...후후후 준호는 한 달전부터 형찬오빠를 찾았다고 하는데.. 나는 오늘 찾았다..후후후.. 형찬이오빠의 모습이 궁금하겠지..? 오빠는....내가 생각하던 것보다 더 착하게 생기셨다.. 후후후..내가 착하게 생겼다고 하는 것은 극찬의 일종이다.. 설마 내가 형찬이오빠를사악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단 착하게 생기신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없지? 밥을 얻어먹을 수 있는 기회였는데.. 너무 배고파서 준호랑 먹었다.. 유대에서 함박스텍을... 오빠..나중에 꼬옥 밥 사주세요... 후후후... 본문 내용은 10,3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4783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478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50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4789 [425] 난? 지금 ? 쇼팽왈츠 1996/10/21 4788 [425] 성아? 쇼팽왈츠 1996/10/21 4787 [Peri] 후후 나도 한번 해봤다.... isamuplu 1996/10/21 4786 [sun~] 오늘의 저녁.. 밝음 1996/10/21 4785 [해쳐]시험전. hatcher 1996/10/21 4784 [=^^=] 푸헥~~!! 끝나고 말았다.. skkmgt95 1996/10/21 4783 [sun~] 형찬이 오빠를 찾았다..하하하 밝음 1996/10/21 4782 [sun~] 여기는 내 친구 상휘네집.. 밝음 1996/10/21 4781 [사악창진]정규네 집이당... bothers 1996/10/21 4780 [sun~] 영어회화 휴강이라네.. 밝음 1996/10/21 4779 [425] 지금 집임! 쇼팽왈츠 1996/10/21 4778 [이런] 맛이간다... 씨댕이 1996/10/21 4777 [맛난쿠키] 성통회에 96방도 있었다니....^^; 초코쿠키 1996/10/21 4776 [정규] 내가 재룡이 아이디로 온이유... 씨댕이 1996/10/21 4775 [sun~] 요즘 나는..너무나.. 밝음 1996/10/21 4774 [sun~] 월요일 아침.. 밝음 1996/10/21 4773 [Peri] 나도 isamuplu 1996/10/21 4772 [사악창진]지리산에서 컴백홈.... bothers 1996/10/21 4771 [Peri] 으음 밝음 고마버요 하지만.. isamuplu 1996/10/20 498 499 500 501 502 503 504 505 506 507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