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오늘의 저녁.. 성명 밝음 ( 1996-10-21 20:43:00 Vote: 77 ) 집에 돌아오니 정신이 없구 머리가 아프구 어지럽구 속이 안 좋았다.. 나는 그 이유를 순식간에 알아차렸다.. 아..속이 비었구나.. 오는 길에 전철 안에서 가영이의 크라운베이커리빵과 나의 필로빵을 먹었는데..어느새 속이 빈 것이다. 나는 엄마를 재촉해서 역시 갈비탕으로 밥을 먹었다.. 조기두 있었지만 그건 안 먹었다.. 울 집은 조기를 한 상자 사다가 얼려두고 생각만 나면 조기를 먹어서 웬만하면 안 먹는다.. 집에 오는 길에 오징어튀김이 너무너 먹고싶었는데 안 먹은게 실수였다.. 그래서 맛나게 한 대접을 먹고나서 이렇게 통신을 하고있다.. 흐음..농협우리능금쥬스 생각이 간절하다.. 맛난 한과와 같이 먹어야지... 역시..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야.. 본문 내용은 10,3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4786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478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50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4789 [425] 난? 지금 ? 쇼팽왈츠 1996/10/21 4788 [425] 성아? 쇼팽왈츠 1996/10/21 4787 [Peri] 후후 나도 한번 해봤다.... isamuplu 1996/10/21 4786 [sun~] 오늘의 저녁.. 밝음 1996/10/21 4785 [해쳐]시험전. hatcher 1996/10/21 4784 [=^^=] 푸헥~~!! 끝나고 말았다.. skkmgt95 1996/10/21 4783 [sun~] 형찬이 오빠를 찾았다..하하하 밝음 1996/10/21 4782 [sun~] 여기는 내 친구 상휘네집.. 밝음 1996/10/21 4781 [사악창진]정규네 집이당... bothers 1996/10/21 4780 [sun~] 영어회화 휴강이라네.. 밝음 1996/10/21 4779 [425] 지금 집임! 쇼팽왈츠 1996/10/21 4778 [이런] 맛이간다... 씨댕이 1996/10/21 4777 [맛난쿠키] 성통회에 96방도 있었다니....^^; 초코쿠키 1996/10/21 4776 [정규] 내가 재룡이 아이디로 온이유... 씨댕이 1996/10/21 4775 [sun~] 요즘 나는..너무나.. 밝음 1996/10/21 4774 [sun~] 월요일 아침.. 밝음 1996/10/21 4773 [Peri] 나도 isamuplu 1996/10/21 4772 [사악창진]지리산에서 컴백홈.... bothers 1996/10/21 4771 [Peri] 으음 밝음 고마버요 하지만.. isamuplu 1996/10/20 498 499 500 501 502 503 504 505 506 507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