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오늘 나의 일과..2 성명 밝음 ( 1996-11-16 23:21:00 Vote: 7 ) 버스를 타고오다가 내려서 걸어왔다.. 오는데 그렇게 먹었는데도 몬가가 먹고싶어서 두리번거리다가 재정적 어려움으로 그냥 집에 왔다.. 거리에서는 부산오뎅,순대,산오징어.산낙지.해삼,멍게.생과자. 호떡,극화빵..등이 나를 유혹했지만 참고 돌아와서 맛난 라면을 끓여먹었다.. 밥도 말아서..먹었다.. 그리고 커피를 끓여마셨다.. 지금은 이렇게 통신을 하고있고..이 글을 다 쓰면 벌떡 일어나 냉장고로 걸어가서 농협우리능금쥬스를 가져와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통신을 하다가 잠이 들어야지... 아참..담주부터 중간고사인데..엉엉엉.. 셤 없는 세상에서 살고파... 내일에는 하루를 오전에 시작할 것을 다짐하는 밝음 본문 내용은 10,32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5492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549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90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8817 [sun~] 오늘 나의 일과..2 밝음 1996/11/16 8816 [JuNo] 누군가....................... teleman7 1996/11/16 8815 [sun~] 내 삐삐 음악.. 밝음 1996/11/16 8814 [sun~] 어느사이 밝음 1996/11/17 8813 [JuNo] 눈이 오고 있을까..................... teleman7 1996/11/17 8812 [JuNo] 눈이 왔다................ teleman7 1996/11/17 8811 [통계] 96방 10월의 통계 teleman7 1996/11/17 8810 [통계] 96방 처음부터 지금까지.......... teleman7 1996/11/17 8809 [JuNo] 아래 통계들을 보고............... teleman7 1996/11/17 8808 [JuNo] 심심한걸....................... teleman7 1996/11/17 8807 [천재님] 당구대회 쇼팽왈츠 1996/11/17 8806 [박형] 어제와 오늘일 bakhyung 1996/11/17 8805 [sun~] 나는... 밝음 1996/11/17 8804 [sun~] 통계를 읽고... 밝음 1996/11/17 8803 [JuNo] 심층분석 박성아 1위.............. teleman7 1996/11/17 8802 [JuNo] 재룡.......................... teleman7 1996/11/17 8801 정말 다 깨지네.. 이거 읽어서 이해하는 사람 있을까? 씨댕이 1996/11/17 8800 [JuNo] 재롱.......밥팅.................. teleman7 1996/11/17 8799 [JuNo] 담주에 큰일이다............... teleman7 1996/11/17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