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와아.. 여기 도배된 글들 다 읽어 봤다. 성명 skkman ( 1996-11-29 10:13:00 Vote: 8 ) 나에게 상줘야 함~다. 읽어보느라구 허리 뽀게지는줄 알았네 그려.. 아... 오늘은 금요일이군.. 칭구들이랑 이따가 술마시기루 했쥐.. 오호호호호 물론 칭구돈으로.. 이제까지 내가 뿌린 돈이 얼만데.. 장학금 120만원타서.. 그 돈을 장학에 보태기 위해 술마시는데 다 써버렸쥐.. 으흑.. 나보고 븅신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그런 의미에선 난 살림잘하는 마누랄 빨리 얻어서 살아야지.. 혼자 살면 거덜나... 본문 내용은 10,31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6139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613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430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6157 [총장] 진택이가 읽어 주었군.. ^^; skkman 1996/11/29 6156 [총장] 앗.. 나의 글을 누가 읽어주고 있따. skkman 1996/11/29 6155 [총장] 누가 나에게 브레이크를 걸어줘.. skkman 1996/11/29 6154 [0501] 이제.. 나사방으로 간다.. mossie 1996/11/29 6153 [총장] 내가 보신탕을 먹었냐구? skkman 1996/11/29 6152 [총장] 아직 나의 진면목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skkman 1996/11/29 6151 [총장] 내글 읽을때 까지 쓸꺼야.. skkman 1996/11/29 6150 [총장] 흐윽.. 내 글좀 읽어줘.. skkman 1996/11/29 6149 [총장] 내가 너무 와일드 했나? skkman 1996/11/29 6148 [총장] 그럼 나두 공부좀 해볼까? skkman 1996/11/29 6147 [총장] 음.. 다들 공부를 열심히 하는군.. skkman 1996/11/29 6146 [총장] 칭구 3 skkman 1996/11/29 6145 [총장] 칭구 2 skkman 1996/11/29 6144 [총장] 휴.. 이따가 만날 칭구들.. skkman 1996/11/29 6143 [총장] 여자들의 부끄러움? skkman 1996/11/29 6142 [총장] 고딩,재수,백수,대딩때의 방황들.. skkman 1996/11/29 6141 [총장] 카니발을 갈까? 말까? skkman 1996/11/29 6140 [총장] 와.. 여기까지 도배하는 데두 꽤 힘들군.. skkman 1996/11/29 6139 [총장] 와아.. 여기 도배된 글들 다 읽어 봤다. skkman 1996/11/29 426 427 428 429 430 431 432 433 434 435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