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요즘 내가 자주 쓰는 말..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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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망령이라니까..

하하핫..정말 젊은게 못하는 말이 없다..

그러나 요즘 나는 왜 이렇게 내 나이값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걸까..

사회에서 요구하고 있는 내 나이에 따른 역할을 못못 하고
있다는 생각..

그리고 내 자신이 생각하는 내 아이에 따른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

이런 생각이 들때면 정말 너무나도 부끄럽다.

그리고 대학생으로 무언가를 치열하게 고민하지 못하고
그냥그냥..사는 내가 부끄러울때가 있다.
물론 나는 그렇게 살 자신도 없고
아직까지 화두를 발견하지도 못했다.
내가 찾아보지 않은것일까..??

찾았다해도....글쎄....

그냥그냥..요즘은 모든게 씁쓸할뿐이다..

씁쓸하게 입맛을 다시며 밝음


본문 내용은 10,29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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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