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빠진점..7084에서 성명 씨댕이 ( 1996-12-22 22:55:00 Vote: 6 ) 그래.. 항의가 들어오므로.. 진실을 말 하겠음다.. 처음탈때 2번 넘어진거 맞지만.. 2번째 탈땐 장난 아니게 넘어지고 벽에도 한번 박고.. (너희들 스키타다 박으면 어떤 기분 드는줄 아니?) 넘어지다 스키 벗겨졌는데 장 안 신어져서.. 철조망에 끼어서 스키 신었어 요 위에 잘 그래도 못 신어서 거기 누나가 받쳐줬어.. 중상습코스에선.. 괜히 점프하다가.. 3바퀴굴르고.. 스키 날라가고.. 그래.. 초급자 코스에서 누가 실려가는 것을 보고도.. 흑흑.. 그래도 난 안 실려 왓어... 됐냐? 이젠 됐냐? 그래도 난 내가 스/키/천/재/라/생/각/한/다 씨/댕/이 본문 내용은 10,29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6908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690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90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6917 [sun~] 가영이는... 밝음 1996/12/23 6916 [sun~] 흐음.. 밝음 1996/12/23 6915 알비구하기.. joyhelp 1996/12/23 6914 오늘도 변함없이~~ 씨댕이 1996/12/23 6913 진택아~~ 어제 내가.. 씨댕이 1996/12/23 6912 [0572] 내가 알기론.. mossie 1996/12/23 6911 [o.s] 안녕하세요.. kubrick0 1996/12/23 6910 아 씨댕이 마져 준호화가.. cybertac 1996/12/23 6909 [JuNo] 아래 재룡이글들 최종느낌 teleman7 1996/12/22 6908 밑에 글에 빠진점..7084에서 씨댕이 1996/12/22 6907 여름은 수상스키 겨울은 스키.. 씨댕이 1996/12/22 6906 [JuNo] (강력추천) 7084 장난 아님 teleman7 1996/12/22 6905 성아야~~ 탁구공은.. 씨댕이 1996/12/22 6904 나 오늘 첨 스키 탔다~~ 씨댕이 1996/12/22 6903 [sun~] 요즘 내가 자주 쓰는 말.. 밝음 1996/12/22 6902 [sun~] 요즘의 나에 대한 고찰 밝음 1996/12/22 6901 [희정] 절대쌍교,,가유희사,, 쭈거쿵밍 1996/12/22 6900 순간순간이 다르군.. 씨댕이 1996/12/22 6899 [JuNo] 오늘은...... teleman7 1996/12/22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