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주성치의 '홍콩 레옹'.. 장난아님.. T_T 성명 skkman ( 1997-01-05 19:23:00 Vote: 2 ) 푸헐헐헐.... 주성치의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주성치 매니아(나 혹은 주노 같은 사람;싸이코라고 생각하쥐 말것!) 가 아니라면.. 그 영화를 마지막까지 보는 것이 힘들겠다는 것이다. 이번.. 홍콩레옹에서두.. 역쉬.. 장난 아니였다. 엑소시스트 + 레옹 + 중경삼림 + 타락천사 를 섞어서 만든.. 정말.. 불후의 역작이였다. -_-;;;;;;;;;;;;;;;;;;;;;; 처음에 배경음악은... 주성치의 얼마전 영화.. '주성치의 007(링링발)'에서.. 약간.. 귀신같이 생긴... 호모같은 정보요원이 나올때마다.... 같이 나왔던 약간.. 괴기스럽던 음악.. 그 음악이.. 계속 나온다. (사람 환장하게 만들던 음악.. -_-) 여 주인공이.. 마틸다의 머리스타일을 한 것도 인상적이였다. 예술작품은.. 작가가 속한 시대상을 반영한다고 했던가? 정말..요즘..주성치가 나오는 영화들을 보면.... 앞으로 얼마후.. 홍콩의 중국반환에 대하여 걱정하고 있는..... 홍콩영화사 관계자들의..혼란스러운 심정이 잘 표현되어져 있는 것 같다. 얼마나 혼란스러웠으면... 영화를.. 그렇게 만들까? 그럼에두 불구하고.. 나같은.. 주성치 매니아 들은... 아주 아주 재밌게 볼 수 있다. 주성치는.. 정말루... 제2의 찰리 채플린 인거 같다. 본문 내용은 10,28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153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15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7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7164 [sun~] 오옷.. 밝음 1997/01/06 7163 [JuNo] 이시간에....... teleman7 1997/01/06 7162 [sun~] 호호호.. 밝음 1997/01/06 7161 [희정] 허억,,준호야,, 쭈거쿵밍 1997/01/06 7160 [JuNo] 늘 눈왔지...... teleman7 1997/01/06 7159 [알콜공주]응? 할 말 까먹었네? 푼수지영 1997/01/06 7158 [JuNo] 오늘 발견한것...... teleman7 1997/01/05 7157 [JuNo] 에디 머피...... teleman7 1997/01/05 7156 [JuNo] 주성치...... teleman7 1997/01/05 7155 [sun~] 노래방에 가면.. 밝음 1997/01/05 7154 [sun~] 아이..추워~~ 밝음 1997/01/05 7153 [총장] 주성치의 '홍콩 레옹'.. 장난아님.. T_T skkman 1997/01/05 7152 [JuNo] 워크 1 구한다아...... teleman7 1997/01/05 7151 [호빵맨]topgun하니까...생각나는게 larva0 1997/01/05 7150 [sun~] 아.이젠.. 밝음 1997/01/05 7149 [sun~] 아침해가 떴습니다. 밝음 1997/01/05 7148 [JuNo] Topgun....... teleman7 1997/01/05 7147 [알콜공주]이소라 좋아하는사람 이거 필독! 푼수지영 1997/01/05 7146 [사악창진] 아참 지영아~ bothers 1997/01/05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