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하늘,바람,바다 성명 밝음 ( 1997-01-07 01:00:00 Vote: 2 ) 철철 흐르는 뜨거운 눈물도 바다 그 앞에 서면 쑥스러운 미소 나는 가리. 썰물 그때에 달빛타면 그리움으로 오리 무심한 듯 따스한 나 어릴샙 어머니 눈 흘겨보아도 감싸안아주고 얼어붙은 외로움도 파도로 달래주네 잊으리라 서러운 사랑 별빛타면 그리움으로 오리 밤이 되면 혼자 우는 상심의 바다여 찾아들며는 마중나와주고 돌아서가는 길엔 약속 하나 주네 돌아오라 사랑하는 친구 저바람끝에 소식하나 띄우렴 영원을 기억하는 하늘 바람 바다 지금 듣고있는 노래 됢사이다.. 지금 이 밤의 느낌과 그냥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써본다.. 제목은 하늘.바람.바다 이다.. 배고픔을 녹차로 달래는 가련하기 그지없는 밝음.. 본문 내용은 10,27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185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18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75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7202 [sun~] 클레어 데인즈 밝음 1997/01/08 7201 [sun~] 꿈벅꿈벅~~ 밝음 1997/01/08 7200 [알콜공주]간만에 부지런 떨다! 푼수지영 1997/01/08 7199 [뷰티월드] 부지런한 척????? 양아 1997/01/08 7198 [뷰티월드] 내 머리가 뭐??????? 양아 1997/01/08 7197 [JuNo] 다들 뭣들하니? teleman7 1997/01/08 7196 [ccc] 비디오방에 갔다가. ccclub 1997/01/07 7195 [알콜공주]새해 결심! 푼수지영 1997/01/07 7194 [알콜공주]우히히..성아야... 푼수지영 1997/01/07 7193 [sun~] 오옷..졍~~이!!! 밝음 1997/01/07 7192 [알콜공주]눈이 온다네.. 푼수지영 1997/01/07 7191 [알콜공주]엇..학교컴 엄청 빠르다! 푼수지영 1997/01/07 7190 [JuNo] 어제 있던 비참한일...... teleman7 1997/01/07 7189 [JuNo] 허억...... teleman7 1997/01/07 7188 [진영] 로미오와 줄리엣??? seok0484 1997/01/07 7187 [sun~] 동생들이 마니 생겼다 밝음 1997/01/07 7186 [sun~] 내가 지금 듣고있는건 밝음 1997/01/07 7185 [sun~] 하늘,바람,바다 밝음 1997/01/07 7184 [알콜공주] 내가 춥다고 느끼는 이유... 푼수지영 1997/01/07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