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동생들이 마니 생겼다 성명 밝음 ( 1997-01-07 01:24:00 Vote: 1 ) 우리 성통회에서는 늘 내가 막내였지.. 고학번 선배님들이 들어오시면 오모나..하늘같으신 선배님..했구 루루루~~~ 재롱두 피우고....^^; 근데 어진내..(인천지역 통신동호회)에 가묜 내 나이가 거의 늙은 축에 낀다.. 후후후..중,고등학생들이 많아.. 근데 오프 모임에 나갔는데 동생들이 너무 귀여운거야.. 동생들이..온니..누나...우리 언니.누나가 되어주세요 해소..구래구래..하다보니 동생이 한둘이 아냐.. 아..구래도 기분은 좋구나... 늙은 사람 취급 받는거만 빼묜.. --; 다들 밥 사다라고..흑~~~ 모해서 돈을 벌지??? 아..이제 자야겠다... 바람직하고 희망찬 오늘을 위해... 나..역시 나는 너무 착실해...--; 얘들아..하루이틀 일도 아닌데.,.참으렴 나는 증세가 준호보단 가볍자나.. 밤마다 이 시간이면 배고픔에 ?눈물 짓는 밝음 본문 내용은 10,27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18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18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75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7202 [sun~] 클레어 데인즈 밝음 1997/01/08 7201 [sun~] 꿈벅꿈벅~~ 밝음 1997/01/08 7200 [알콜공주]간만에 부지런 떨다! 푼수지영 1997/01/08 7199 [뷰티월드] 부지런한 척????? 양아 1997/01/08 7198 [뷰티월드] 내 머리가 뭐??????? 양아 1997/01/08 7197 [JuNo] 다들 뭣들하니? teleman7 1997/01/08 7196 [ccc] 비디오방에 갔다가. ccclub 1997/01/07 7195 [알콜공주]새해 결심! 푼수지영 1997/01/07 7194 [알콜공주]우히히..성아야... 푼수지영 1997/01/07 7193 [sun~] 오옷..졍~~이!!! 밝음 1997/01/07 7192 [알콜공주]눈이 온다네.. 푼수지영 1997/01/07 7191 [알콜공주]엇..학교컴 엄청 빠르다! 푼수지영 1997/01/07 7190 [JuNo] 어제 있던 비참한일...... teleman7 1997/01/07 7189 [JuNo] 허억...... teleman7 1997/01/07 7188 [진영] 로미오와 줄리엣??? seok0484 1997/01/07 7187 [sun~] 동생들이 마니 생겼다 밝음 1997/01/07 7186 [sun~] 내가 지금 듣고있는건 밝음 1997/01/07 7185 [sun~] 하늘,바람,바다 밝음 1997/01/07 7184 [알콜공주] 내가 춥다고 느끼는 이유... 푼수지영 1997/01/07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