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사랑니..

성명  
   밝음 ( Vote: 1 )

얼마전에 사랑니가 나려구 폼을 잡았었다.

예전부터 늘 그랬었다..나려구 폼만 잡틏가 안 났었다.
(근데 왠지 이 얘기 쓴것같은 기분이지만..)

중학교때 선생님은 내가 사랑니 나료는지 아파요..구러자.
성아는 누구를 그렇게 이빨이 솟아날 정도로 좋아해요?
그러셨다...-.-;;;;;;;

사랑니 이름이 사랑니인것이 그만큼 사랑이 아프다는것일까?
그렇지 않고서야 나면 진화 안 됐다고 놀림이지.
(창진이 진화가 덜 됐나봐..호호호)
날때 뺄때 아프지.
안 빼면 걸리적거리고 충치가 신이 나서 잔치를 벌이고..

쩝...

아..나는 사랑니가 안 났으면 좋겠다.
왜냐면 나는 진화가 많이 된 현대인이자나.
호호호..



본문 내용은 10,24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736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736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34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7753     [JuNo] 당구천재 2인조...... teleman7 1997/02/13
7752     [진영] 아...아랫글.. seok0484 1997/02/12
7751     [sun~] 그때는 몰랐는데 말이지. 밝음 1997/02/12
7750     [sun~] 울 엄마의 노래솜씨 밝음 1997/02/12
7749     [sun~] 졸업식 밝음 1997/02/12
7748     [알콜이]재룡이 주거써~~~ 푼수지영 1997/02/12
7747     [JuNo] 아랫글 읽고 teleman7 1997/02/12
7746     [진영] 오늘 장난 아니군.... seok0484 1997/02/12
7745     [시인] 크크.. sfcman 1997/02/12
7744     [정우] 으휴.. cybertac 1997/02/12
7743     [진영] 진택아.... seok0484 1997/02/12
7742     [사악창진] 사랑니 말야.. bothers 1997/02/12
7741     [최민수] 객기의 사진에 나와 있는 사람들 ^^ skkman 1997/02/11
7740     [sun~] 요즘은.. 밝음 1997/02/11
7739     [0622] 진영이 본지 오래됐당..^^ mossie 1997/02/11
7738     [0621] 사랑니 유행이군..--; mossie 1997/02/11
7737     [0620] 마따..--; mossie 1997/02/11
7736     [sun~] 사랑니.. 밝음 1997/02/11
7735     [사악창진] 사랑니 뽑았다.. bothers 1997/02/1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