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창진] 어제. 성명 bothers ( 1997-05-07 18:13:00 Vote: 1 ) 어제 친구집에서 자면서 많은 얘길 나누었다. 일부러...자려고 한것은 아니였는데... 그....뭐시기냐 그... "딸의 선택"인가? 2부작 특별 드라마.. 그걸 보다가...전철이 끊겨서 그집에서 잤다 -_-;; 세상에... 일년간 참 내 간땡이가 커졌구나 하는걸 느끼면서... 많은 얘길 나누었다. 이것 저것 그동안 못했던 얘기, 얘기들... 나중에 둘이 꼬옥 껴안고 잤는데..(우엑 -_-;) 새벽에 소주를 한잔 하며...그렇게 한 5시쯤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그때부터 비가 심해지고 아침나절엔 참 심하게 왔지. 그 친구가...아침을 먹고나서 비를 흠뻑 맞더라.. 기분이 상쾌하다고 하더군.. 사악하디 사악한 그이름 이/창/진 본문 내용은 10,1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990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990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3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9919 [미정~] 내가 검도를 하는 이유... 씨댕이 1997/05/09 9918 [미정~] 비록.. 씨댕이 1997/05/09 9917 [JuNo] 마지막이다. 다들 잘있어라. teleman7 1997/05/09 9916 [미정~] 나는 예전엔.. 그러나 지금은.. 씨댕이 1997/05/09 9915 [미정~] 나는.. 씨댕이 1997/05/09 9914 [sun~] 내일은. 밝음 1997/05/09 9913 [sun~] 어제는. 밝음 1997/05/09 9912 [sun~] 오늘은.. 밝음 1997/05/08 9911 [고당] 요즘 쇼팽왈츠 1997/05/08 9910 [JuNo] (홍보) 아이디어를 픶아여~ teleman7 1997/05/07 9909 [최민수] 동생과의 밥싸움.. -_-; skkman 1997/05/07 9908 [최민수] 치과에서 또 코피날뻔 했다. -_-; skkman 1997/05/07 9907 [사악창진] 어제. bothers 1997/05/07 9906 [게릴라] 좌절... 오만객기 1997/05/07 9905 [미정~] 요즘은... 씨댕이 1997/05/07 9904 [JuNo] 도서관이나 가련다. teleman7 1997/05/07 9903 [JuNo] 순식이는..... teleman7 1997/05/07 9902 [sun~] 비 내리는 소리. 밝음 1997/05/07 9901 [희정] ? -.-; 쭈거쿵밍 1997/05/06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