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오늘은 뭐를 갈켜야 하나.. 성명 skkman ( 1997-05-13 03:01:00 Vote: 8 ) 갈킬꺼를 공부하려니 정말 지겹다. 오늘 갈킬 언어. 외국어 듣기평가 지문을 쭉 읽어본다. 그리고 답을 본다. 그 담에.. 내 생각을 정리한다. 머리속에 쑤셔 넣는다. 재수생 갈키는게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다. 아무리 그 얘의 실력이 없더라도... 학원을 많이 다닌 녀석이기 때문에.. 이미 귀를 베릴데로 베렸다. 예전에 배웠던 학원강사보다 못가르키는 티가 나면 절때 안된다. 항상 그 집을 갈때마다 그녀석을 더 쉽게 재밌게 갈켜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게 된다. 전에 다닌 학원에서 배울때보다 쉽게 갈켜야 그녀석 귀에 쏙쏙 들어가게 된다. 힘들다 정말... 본문 내용은 10,15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995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995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30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9957 [JuNo] 잘 있써쑤? teleman7 1997/05/14 9956 [sun~] 문학기행. 밝음 1997/05/14 9955 [과객..]삶이란? gpo6 1997/05/13 9954 [asdf] 오늘 지하철에서 쇼팽왈츠 1997/05/13 9953 [희정] 질문..? 쭈거쿵밍 1997/05/13 9952 [JuNo] 지금학굔데!! teleman7 1997/05/13 9951 [최민수] 오늘은 뭐를 갈켜야 하나.. skkman 1997/05/13 9950 [JuNo] 부활 달봉~ teleman7 1997/05/12 9949 [eve] 또 슬럼프?? 아기사과 1997/05/12 9948 [1137] 준호야.. 낼 학교 와.. 은행잎 1997/05/12 9947 [JuNo] 날씨...... teleman7 1997/05/12 9946 [JuNo] 순식아~ teleman7 1997/05/12 9945 준호야~ skkbm 1997/05/12 9944 [JuNo] 집에 일찍 갈까? teleman7 1997/05/12 9943 [JuNo] 나랑같이 용산 갈사람? teleman7 1997/05/12 9942 [JuNo] 엉엉 슬퍼 죽겠다.... teleman7 1997/05/12 9941 [과객..]오늘 통신에서 선생님을 만났다.... gpo6 1997/05/12 9940 [sun~] 문학 기행 밝음 1997/05/11 9939 [sun~] 에구궁. 밝음 1997/05/11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