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창의성. 작성자 밝음 ( 1998-04-27 21:47:00 Hit: 381 Vote: 11 ) 요즘들어 나에게 창의성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한다. 성당 캠프 주제와 목표같은 걸 만들었다. 다들 내가 국문과라고 나한테 넘기더군. -.- 올바른 자아정체감을 형성하게 하고, 흔들리지 않는 주관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아가 남에게 공감하며. 더 나아가 우리 라는 의식안에.... 뭐 더 멋진거 없었을까. 아무리 시간이 없어서 대충 생각도 안 하고 썼다지만. 그 순간 나는 내 창의성을 의심해봤다. 이건 단적인 예일뿐. 그저 나는 내가 배우고, 읽은 것에서만 맴돌고 있는 생각을 한다. 모방은 창조의 아버지였던가? 암튼 이 말로 위안을 삼아야겠다. 본문 내용은 10,22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534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53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9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209475384 12541 [버텅] 저 누군가..... zymeu 1998/04/284688 12540 [JuNo] 다 돌았군...... teleman7 1998/04/284189 12539 밑에 재룡... cybertac 1998/04/2845010 12538 [no doubt] 미쳤군 드디어... lsdl211 1998/04/2744610 12537 [?~] ?에 내글에서.. 씨댕이 1998/04/275009 12536 [?~] 한달앞으로 다가온 용무제.. 씨댕이 1998/04/274789 12535 [버텅] 후배는 다만.. zymeu 1998/04/274428 12534 [sun~] 창의성. 밝음 1998/04/2738111 12533 [?~] 맨날 책보고 그랬다니.. 씨댕이 1998/04/2746410 12532 [?~] 괴로워야 기쁘다니깐... 씨댕이 1998/04/2746810 12531 [sun~] 다들 외로운가봐. *.* 밝음 1998/04/2739810 12530 [sun~] 재룡이가. 밝음 1998/04/2745910 12529 [?~] 옥류정하니.. 씨댕이 1998/04/274679 12528 [sun~] 일년후. 일년전. 밝음 1998/04/274359 12527 [?~] 어라랏.. 씨댕이 1998/04/2745210 12526 [sun~] 오우. 야외수업! 밝음 1998/04/2744011 12525 [☆~] 음화화화~~ 씨댕이 1998/04/2747210 12524 [sun~] 책임을 느낀다. 밝음 1998/04/2747411 12523 [정우] 외로운 진영~! cybertac 1998/04/2747710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제목작성자분류